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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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2기,취성의 가르간티아 11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2기,취성의 가르간티아 11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3년 6월 18일

1.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2기 11화 무시무시하죠잉 ㅋㅋㅋ 역시 마이러브리엔젤아야세땅인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2기 11화! 근데 완결이 어떻게된지아니까 애니도 개흥미없어짐 ㅋㅋ 아니 결말이 그따구라서 더 흥미없어진거같기도하고 차라리 아야세의 나이스보트 엔딩이면 좋을텐데 ㅋㅋ 특전으로 그런엔딩 안내주나? ㅋ 2.취성의 가르간티아 11화 살아있었네요 ㅋ 쿠겔의 의혹은 증폭될분인 취성의 가르간티아 11화! 10화는 쿠겔이 살아있냐 죽었냐인데 11화보고는 쿠겔이 멀쩡하냐 안멀정하냐인듯 ㅋㅋ 뭐 그건 그렇고 대체 목적이 뭐길레 가르간티아를 공격하려는걸까요 그냥 목적은 모든 선단의 통일인감?

취성의 가르간티아 10화-대비, 혼란, 야망

1. 가르간티아 10화에 대해서 여러모로 할 말이 많았지만 시험기간에 치이다보니 이래가지고는 안 되겠다 해서 그냥 빨리 아무거나 찍고 넘어가야겠습니다. 2. 10화는 '대비'가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죠. 처음의 기계같던 레도가 엄청난 충격을 받고 혼란에 빠진 모습. 피니온의 선단이 자신들이 거둔 거대한 성공에 환호하고 기뻐하며 축제를 벌이지만 가르간티아에서의 사육제와는 달리 눈길조차 주지 않고 소외감을 느끼는 레도의 모습. 라케이지의 침공에 시발 우린 다 죽었어 하던 가르간티아 시절과는 달리 대놓고 해적들을 도발해서 오는 놈들을 모조리 다 박살내는 피니온의 모습.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보다 어떤 면에서는 더더욱 인간적인 체임버의 모습. 3. 우선 약간 다른 이야기부터. 이야기의 흐름을 전

취성의 가르간티아 - 레드가 부서지는 이유.

취성의 가르간티아 - 레드가 부서지는 이유.

革命デュアリズム |2013년 6월 16일

먼저 포스팅이 가르간티아 완결 전 마지막 포스팅이 될 거라 생각했는데 리리플 달다보니 이야기가 길어질 거 같아서 따로 뺍니다. 먼저 리플 다신 분이 해적을 예로 드셔서 괜히 해적에 대고 이야기하다보니 애매해져버렸습니다만. 해적도 전멸시킨 주제에 이제와서 대왕오징어 가지고 뭘... 이라는 게 말하시는 요지 같은데요. 그게 왜냐면 말이죠. 그러니까 레드가 왜 저렇게까지 부서지느냐 하면 레드가 해적을 전멸시키고 돌아왔을 때 베로즈는 자신을 구해준 레드에게 꾸중을 합니다. "적이라 해도 인간을 공격해서는 안 돼." 라고 말이죠. 그리고 이 세계에서 인간들은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레드는 적을 죽이지 말라는 말이 이해가 안 되지만 일단 수긍합니다. 사실 이때는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취성의 가르간티아 - 절망, 냉소, 희망 같잖은 희망.

취성의 가르간티아 - 절망, 냉소, 희망 같잖은 희망.

革命デュアリズム |2013년 6월 15일

일이 너무 많아서 포스팅은커녕 인터넷 구경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입니다만...; 그렇다고 덕후가 리얼충 되는 것도 아니고, (...) 지난 가르간티아 포스팅이나, 마제프리 포스팅 때도 그랬지만 이 타이밍에 포스팅을 안 하면 못할 이야기라서 말이죠. 11화에서 뭐가 나올지 모르니; 9화~10화의 열기가 식기를 기다렸다가 포스팅합니다. 지금_제_기분.jpg 9화 후반부에서 대왕오징어(..)의 정체가 밝혀지고 나서 감탄과 욕을 절반 정도씩 섞어 우로부치에게 헌사하고 난 뒤 혹시나하고 인터넷을 한 바퀴 휙 돌아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가본 곳 마다 "이래야 내 우로부치지!" 이러고 있더군요. ...이렇게 될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아무도 내 말을 듣지 않았어. -ㅅ- 아, 저도 감탄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