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별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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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3화 감상
이야기가 납득을 할수 있는 전개로 나아간다는게 고맙다. 국내의 드라마도 그렇고 일본의 애니도 그렇고 암튼 요즘에는 지나치게 예상할수 없는 전개를 너무 많이 넣다보니까 오히려 그렇지 않은 작품이 보기에 훨씬 편하고 좋은 느낌이다. 그래도 내가 한가지 전혀 예상 못했던 부분은 해적 라케지가 데리고 있던 여자 부하 두명이었다. 처음에는 다른 선단에서 강제로 대려온 포로 같은 있더니만 벌떡 일어나서 라케지와 같이 싸우는 전개는 상당히 뜬금없지만 이런식의 반전을 꽤나 좋아하는지라 매우 재미있었다. 하지만 이러다가 또 사람들 확 죽어나가는게 아닐까하는 두려움은 언제든지 있다. 뭐라해도 이 애니를 만드는 사람이 사람인지라 아무리 그런식의 흐름으로 갈일이 없을 듯 보여도 어쩔수 없이 그런생각이 들고만다. 전개

진격의 거인 3화 감상
사샤 브라우스. 우와 정말 멋진 캐릭터! 그 외에도 상당히 매력적인 인물들이 많아서 1, 2편에 비해서 상당히 재미있었다. 실제로 3화에선 개그적인 부분도 꽤나 들어가기도 했고. 하지만 이런 작품에 쉽게 인물들에게 정을 못붙이겠는게, 어릴적에 베르세르크에 워낙에 세게 데였는데다가 최근에 왕좌의 게임에서도 작중인물에 감정이입하다가 호된 꼴 당했기 때문에 훨씬 조심 스럽다. 이번편의 전체적인 인상은 마치 밴드 오브 브라더스 1화를 보는듯한 느낌이었다. 아 느낌이 아니라 정말로 둘이 비슷한 상황이다. 둘다 입대를 해서 훈련소에서 직면하게 되는 부분을 다루고 있으니까. 예고를 보니까 앞으로 한두편은 훈련소 에피소드가 계속 될것 같은데 차근차근 이야기를 풀어나갈수 있다는게 2쿨 작품의 좋은점이 아닐까 싶다.

진격의 거인 2화 감상
애초에 거인이 공격하는 시점에서 3중의 성벽을 어떻게 만들게 된 것일까. 그리고 작중의 중앙정부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외부 성벽 붕괴시의 대응조차 마련해놓지 않았던 것일까. 너무 깊게 생각하기보다 그냥 그 흐름 자체를 즐기고 싶으면서도 이런 생각이 안들 수가 없었다. 너무 이상하지 않은가? 3중의 성벽을 쌓아서 대응을 할 정도로 구상력이 있는데 100년동안 큰 공격이 없었다 기로서니 성벽 붕괴에 대한 후속조치가 너무나 어설프다. 적어도 수십만 명을 ‘먹잇감’으로 던져주는 거 말고 다른 조치를 할 수 없었다는 게 어이가 없다. 해자나 함정 같은 것만 설치했어도 어떻게 막아볼 수 있지 않았을까? 만화를 보지 않고 애니만 보고 있으니 이렇게 여러 가지 생각들이 막 떠오른다. 나중에 이와 관련되

진격의 거인 1화 감상
럭키스타, 그렌라간 이후로 애니메이션 화별감상을 끝까지 마무리한적이 없어서 '또 도중에 접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그래도 어차피 감상글은 자기 만족과 재미로 하는거 하는데까지 해보는거죠. 예전처럼 화별감상도 길게 쓸 생각도 없고요. 그리고 저는 짧은 감상글이라도 네타 막 넣거나 줄거리를 적는 경우가 매우 많아서, 저 처럼 늦게 보시는 분들이나 주로 완결날때까지 미뤄서 보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아서 싶어 글 감추기 태그를 썼습니다. 앞으로 그 주에 방송되었던 애니에 대해서 감상글 쓸때는 이렇게 하려고요. 벽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주인공 에렌의 생각도 이해가 되고 그걸 막으려하는 가족의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심지어 마지막에 주인공을 업고 도망쳐야하는 한네스의 마음도 이해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