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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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캐릭터가 사람의 마음을 가지는 전개 좋네

로봇캐릭터가 사람의 마음을 가지는 전개 좋네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7년 4월 29일

이 밤톨만한게 뭐라고 날 울컥하게 만드냐(울진 않음) 1 名無しのろぼ No.478353890로봇캐릭터가 사람의 마음을 가지는 전개 좋네2 名無しのろぼ No.478354076로봇인데 누구보다 인간냄새남3 名無しのろぼ No.478354960착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워즈맨은 로봇이 아니고 반은 로봇이고 반은 그냥몸을 가진 초인이야이놈 아버지가 사이보그 수술받고 아내가 낳은거라 강한 아버지의 차가운 기계의 피와 상냥한 어머니의 따듯한 피가 이어져있지유년기부터 청소년기까지는 친구의 배신등으로 마음을 닫은 시기가 있기는 했지만 상냥하고 감정이 풍부함4 名無しのろぼ No.478354387설계자의 장난5 名無しのろぼ No.478354425명령으로 밖에 안움직이는 로봇이 주인공의 위기에 마음대로 움직이는 전개 좋지6 名無

3차 Z 천옥편 개드립 종결자 - 공존

3차 Z 천옥편 개드립 종결자 - 공존

슈로대 개그 글 ※주의: 게임에 나오지 않는 픽션입니다. 스포일러 있으니 주의 에이미 : 레도!! 해적이 가르간티아 선단을 공격하고 있어!! 우리를 지켜줘!! 레도 : 알았다. 해적을 해치웠다. 에이미 : 해적을 죽이면 어떡해!! 함께 공존할 수 있단 말이야!! 레도 : ??? 레도 : 히디아스를 해치웠다!! 에이미 : 고래오징어를 죽이면 어떡해!! 함께 공존할 수 있단 말이야!! 레도 : ??? 레도 : 우주괴수를 해치웠다!! 에이미 : 우주괴수를 죽이면 어떡해!! 함께 공존할 수 있단 말이야!! 레도 : ?????? 레도 : 네오지온 군을 해치웠다!! 에이미 : 네오지온

취성의 가르간티아, 치유물이란 이런 것이구나

취성의 가르간티아, 치유물이란 이런 것이구나

뒈져버려 이 고철덩이야!くたばれ、ブリキやろ!가르간티아를 통틀어 최고의 명대사 아닌가요? 취성의 가르간티아가 드디어 끝을 맺었습니다.이번 분기 작품들 중 단연 최고작이라 꼽는데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초반부의 늘어지는 듯한 페이스 (2쿨짜리 작품이었다면 오히려 짧았을지도 모릅니다만)와 8화 이후 밝혀지는 고래오징어의 정체와 레도의 멘붕, 쿠겔 중령의 망령이 깃든 스트라이커, 사망 플래그를 뿌려대는 피니온, 레도의 생체병기화 까지 "혹시나 이거 정말 꿈도 희망도 없는 결말 나는거 아니야?" 하면서 노심초사 했지만 결국 악명 높은-_-작가님의 의도가 매우 잘 드러나는 훈훈한 결말을 볼 수 있었습니다. 휴우. 긴장했던 가슴 좀 쓸어내리구요. 가르간티아를 두고선 정말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습니다. 좀

취성의 가르간티아 13화 [完]

취성의 가르간티아 13화 [完]

체임버가 레도 소위에게 던진 최후의 대사가 바로 우로부치가 이 작품에서 보여주려던 메시지였습니다. '이 하늘과 바다 전부가 그대에게 가능성을 주어줄 것이다. 생존하라. 탐구하라. 그 생명에 최대의 성과를 기대한다.' 크... 로봇 주제에 감동시키네 ㅜㅜ 역시 취성의 가르간티아는 이번 분기 톱의 반열에 들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작품입니다. 딱 1쿨로 깔끔하게 마무리 지은 것이 참 좋긴 한데, 체임버는 아직 AI가 살아 있는 것 같으니 나중에 OVA 같은 것에서 인양이나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으헣헣 체임버 으헣헣 아무튼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