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포스트: 150|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150 posts

영구와 우주괴물 불괴리 (1994)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월 5일

1994년에 영구 아트에서 ‘심형래’ 감독이 감독 및 주연을 직접 맡아서 만든 영구 영화. 통칭 내용은 안드로메다 별이 혜성과 충돌해 안드로메다인들이 살 곳을 잃은 채 우주를 떠돌아다니던 중. 깨끗한 지구 별을 발견하고, 지구를 제2의 고향으로 삼아 침공하려고 해서 지구인의 샘플을 채취하기 위해 우주괴물 ‘불괴리’를 보냈는데. 동네에서 바보로 소문난 ‘이영구’가 불괴리가 탄 우주선이 지구에 착륙한 걸 보고 주변에 이야기를 했지만 것짓말장이 취급을 받다가, 친구 ‘영희’가 납치된 뒤 불괴리의 실체가 드러나 다른 친구들과 함께 힘을 합쳐 안드로메다인의 침공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영구와 드라큐라(1992)’ 이후로 2년만에 나온 오리지날 영구 영화로, 영화 포스터에 ‘뉴 영구

"외계인 부검"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일

이 타이틀을 산 이유는 무척 간단합니다. 제가 서프라이즈를 좋아하는 이유와 같은데, 바보같은 소리를 엄청나게 진지하게 하는 재미가 있어서 말이죠. 표지부터 그 유명한 장면입니다. 스탠 윈스턴씨는 왜 나오는 걸까요;;;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와 같아서 뒷면은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마저 이미지 동일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건 정말 웃기는 재미가 있어서 말이죠.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Men in Black: International.201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2월 24일

2019년에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만든 SF 영화.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내용은 수십 년 전 맨 인 블랙 활동을 목격했는데 기억이 지워지지 않은 ‘몰리’가 성인이 된 뒤에 혼자서 맨 인 블랙의 존재를 쫓다가, 맨 인 블랙에 입사해 수습 요원이 되어 선배 요원인 ‘에이전트 H’와 함께 활동을 시작해 외계인의 비밀 병기 사건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마블 슈퍼 히어로 영화 ‘토르’의 세 번째 작품. ‘토르: 라그라로크(2017)’에서 토르 역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와 발키리 역을 맡은 ‘테사 톰슨’이 주연으로 기용되어 각각 에이전트 H, 에이전트 M 역을 맡았다. 본작의 주인공은 ‘테사 톰슨’이 배역을 맡은 ‘에이전트 M’인데. 이 캐릭터는

37년후, 다시 ET를 만나다

이티가 돌아왔습니다. 왜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37년만에 훌쩍 커버린 엘리엇네 가족에게 왔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바뀐 지구의 미디어 환경을 접하고, 자신의 최신 홀로그램 기술을 자랑하고, 다시 돌아갑니다. 역시 왜 가는 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영화는 아니고요. 미국 엑스피니티-라는 인터넷 회사에서 만든 광고입니다. 오리지널 이티에 등장했던 주인공은, 엘리엇 하나만 등장합니다. 그래도, 반갑기는 하네요. 그나저나, 생각해보니, 저, 이티 본 적 없어요. 저때는 나이가 어려서... 뭐, 아무튼. 대신 TV에서 해준 이티~ 이티~ 내 친구 이티~ 하는 광고? TV 프로그램? 그 노래는 기억납니다. 무슨 한국에서 만든 프로그램처럼 생각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