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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DOS] 언더리언: 세이프티 존 (1997)](https://img.zoomtrend.com/2020/06/03/b0007603_5ed7cc1672868.jpg)
[DOS] 언더리언: 세이프티 존 (1997)
1997년에 슈퍼 샘통으로 잘 알려진 ‘새론 소프트’에서 개발, ‘SKC’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RTS 게임. 내용은 2012년에 지구에 유성이 떨어져 재해가 발생했는데, 지구 인류가 그 유성을 연구하러 조사단을 파견했다가 유성체 내에 살아있는 세포를 발견하고 수년에 걸친 연구 끝에 2018년에 세포를 개체로 발전시키는데 성공했지만.. 개체가 폭주하면서 급속도로 번식하고. 같은 해에 ‘타르타늄’이라는 신 물질 자원을 발견하여 세계 각국에서 타르타늄 확보에 열을 올리다가. 2021년에 유성체의 개체가 지하에 서식하면서 타르타늄 광산을 습격해 인간들과 충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 언더리언은 작중 지하에 서식하는 외계 생물체로 ‘언더월드’+‘에일리언’의 합성어로 생각된다.
엑스파일 시즌1 1화 일본어 더빙판. 테라 코야스ㅋㅋㅋㅋㅋ
링크 1화 스토리 1993년 9월10일 방영. 멀더는 여동생이 외계인에게 납치된후 이런쪽에 관심이 있었는데, fbi들어가 x파일 파다가 의심이 점점 확신으로 바뀌게 된다. 외계인에 대해 조사를 하는데 상층부에게 누군가가 자꾸 멀더가 수사하는걸 막음. 그러던 어느날 의과대학 졸업하고 FBI에 들어오게된 스컬리. 입국2년차에 멀더의 감시로 한직으로ㅋㅋㅋㅋ(멀더의 감시, x파일 작성보조) 오리건주 숲에서 젊은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된다. 기묘하게도 이 시체에는 이상한 반점만 있고 별다른 외상이 없음. 연이어 제2,3의 사체가 발견. 모든 사망자는 고교 동창생이었다. 이 사건을 조사하게 된 멀더. 스컬리.
최동훈 감독 신작에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기대가 되면서도 묘하게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과거 최동훈 감독의 작품들은 그래도 좋아하는 편인데, 전우치를 기점으로 해서 나온 작품들은 별로 정이 안 가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도둑들은 하이스트 무비를 풀어 가는 느김으로 가려고 한 듯 한데, 좀 묘하게 후반에서 늘어지는 느낌을 받은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캐스팅 이야기가 나온 인물은 바로 소지섭 입니다. 무슨 역할인지는 안 나왔더군요. 우주 SF물이 될 거고, 2부작짜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글쎄요.
[MAME] 사이버 립 (サイバーリップ.1990)
1990년에 ‘SNK’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런 앤 건 게임. SNK MV 시스템(네오지오 기판)이 쓰였고 발매 시기상으로 네오지오 초창기 게임에 속한다. 내용은 2016년에 지구 연방 정부가 전 세계 인구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주 식민지 프로젝트를 승인하고, 2019년에 식민지 CO5가 안드로이드의 거점이 됐지만, 수많은 안드로이드에게 결함이 발견되어 그걸 제어하기 위해 슈퍼 컴퓨터 ‘사이버 립’을 만들고 외계인의 침략에 대비하여 훈련시켰는데. 2030년에 사이버 립이 폭주하여 안드로이들이 인류를 공격하고, 설상가상으로 외계인까지 침공하자 인류 진영의 베테랑 안드로이드 ‘릭’과 ‘브룩’이 출동해 그들을 저지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요즘 세대가 보면 메탈 슬러그 닮은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