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베킨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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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Recall]토탈 리콜을 보고

[Total Recall]토탈 리콜을 보고

멋진넘|2012년 8월 17일

내 머리속에 대한 SF 독립을 누군가 말했던가 .. 이 영화 그런 점에서 무지하게 마음에 든다. 예고편이 나왔을때부터 기대감과 함께.. 그래 이런 영화가 나와야 해 하면서 딱 좋은 영화라고 기대를 엄청 했다. 물론 원작에 대한 그 향수를 잊지 못하고 있어서이기도 하고, 그 냄새의 마법의 힘의 워낙 강력해서 .. 차마 버릴 수가 없어서 일 것이다. 그렇지만 기대했던 영화는 아울러 뭐랄까 마지막에 고심을 해야 했다.. 스탭업4 ... 이 영화도 나름 즐겁게 보는 영화 시리즈인데.. 참 이 영화와 같은날 개봉이라니 ㅠㅠ 하지만 .. 그래서 인지 큰 맘먹고 이 영화를 선택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영화 사람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아 Kate Beckinsale 과 Jessica

토탈 리콜 - 아내에 바치는 몰개성 리메이크

토탈 리콜 - 아내에 바치는 몰개성 리메이크

응급구조요원인 아내 로리(케이트 베킨세일 분)와 함께 사는 공장노동자 더글라스(콜린 패럴 분)는 의문의 여인과 함께 탈출하다 생포되는 악몽에 시달린 후 ‘리콜’에서 꿈을 이식받으려 합니다. 하지만 경찰이 들이닥쳐 ‘리콜’의 직원을 살해하고 자신마저 죽이려 하자 더글라스는 맞서 싸웁니다. 렌 와이즈먼 감독의 ‘토탈 리콜’은 필립 K. 딕의 SF 'We Can remember It for You Wholesale'을 폴 버호벤 감독이 영화화한 1990년 작 ‘토탈 리콜’을 리메이크한 것입니다. 지구와 화성이 공간적 배경이었던 1990년 작과 달리 리메이크는 영국을 의미하는 UFB와 식민지 오스트레일리아로 공간적 배경이 바뀌었으나 지배와 피지배, 착취와 피착취 관계는 동일합니다. 더글라스, 로리, 멜리나,

토탈리콜 감상 후기

토탈리콜 감상 후기

앨리스의 토끼|2012년 8월 16일

2012년판 토탈리콜을 봤습니다. 예전 아놀드 주연의 90년판 토탈리콜의 그 충격적인 화면을 기억하면서 2012년 판을 봤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설정의 차이를 보이고는 있지만, 역시 기존의 맥은 따라가려고 노력한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선 중요 주연 배우의 포진을 보자면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하우저 역을 콜린 파렐이 맞습니다. 또, 이전에 조연이었던 로리와 멜리나 역을 맡은 배우가 샤론 스톤과 레이첼 티코틴이었는데, 이 두 사람의 비중을 주연급으로 키워서 각각 제시카 비엘과 케이트 베킨세일이 맡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존 조라는 한국계 미국인이 조연으로 출연합니다. 배경의 설정 부분에서는 다소간 차이를 보입니다. 전작의 경

토탈 리콜 - 액션 빼면 시체

토탈 리콜 - 액션 빼면 시체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6일

저번주가 리뷰 없이 지나간 첫 주 였습니다. 올해 들어서 가끔 이런 주간이 있어 왔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게 정말 고르게 영화가 분포가 되어 왔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주에는 두 편만 있더군요. 게다가 쉬는 날도 적당히 끼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제가 극장을 찾는 데에 아직까지 어려움을 겪는 작품도 한 작품 있기는 하죠. 대학살의 신인데, 다행히 적당한 극장이 몇 군데 보이더군요. 그래서 일단 예매는 마친 상황이랍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기 전 아무래도 폴 버호벤의 작품을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메이크, 특히, 전편이 굉장히 유명한 리메이크인 경우에는 리메이크 이전 작품을 봐야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될 만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 리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