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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리콜] 비수기엔 화끈한 액션영화를~

[토탈 리콜] 비수기엔 화끈한 액션영화를~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8월 24일

원작과의 비교로 말이 많은 토탈리콜을 봤습니다. 그런데...원작 보신 분들이 상당히 많나보더군요;; 전 티비에서 봐서인지 기억이 가물~인데다가 알고보니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형님의 영화들이 짬뽕되어 머리 속에 들어있더군요. 트루라이즈나 이레이저같은 티비에서 본 영화들 ㅎㅎ 하긴 그때 워낙 잘나가셨으니~ 어쨌든 원작에 대한 부담감이 없이 봤는데 개인적으로 꽤 재밌게 봤습니다. 기대가 아닌 주변의 반응에서 상당한 우려를 봐서 그랬으련지 비수기라 그다지 땡기는 팝콘무비가 나오지 않아서 그런지~ (진한 영화만 보고 살기엔 팍팍해서 ㅎㅎ) 현재 기준으론 적당~한 시나리오(세세한 기억은 안나는데 골격은 기억나..는;;)와 기대하지 않았는데 요즘에 봐도 화끈한 액션은 빈 공간을 채우기 충분했습

토탈 리콜 2012

토탈 리콜 2012

My planet - 아이고...;;;|2012년 8월 21일

평점이 별로라 안보겠다는 동생 설득해서 보고 왔습니다. 영화 자체는 상당히 괜찮아서 평점이 왜 낮은지 의문스러울 정도 였습니다만 아무래도 역시 원작을 뛰어 넘지 못한 리메이크라는 점이 컸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좋아하는 배우들이 잔뜩 나온데다 여성 출연진이 완소라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던데다가만듬새 자체도 충분히 뛰어난 편이어서 주관적인 평가는 상당히 높았습니다.그야말로 SF스러운 배경이나 메카닉 디자인등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다만 리메이크라는 점 때문에 아쉬운 점도 생기더군요. 우선은 설정 자체에 손을 많이 봐서 원작과 좀 다른 노선을 택했는데 아마 이 점에서 스토리의 완성도가 원작과 차이가 난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본적인 플롯 자체는 원작과 비슷하게 흐릅니다만 배경이라던가 세세한 설정에서의

토탈리콜 (Total Recall, 2012) 감상

토탈리콜 (Total Recall, 2012) 감상

Twisted Life|2012년 8월 19일

오늘 조조로 보고 왔네요. --------------------------------------------------------------------------------------------------------- 약간의 스포일러라던가 미리니름이라던가 네타바레 라는 것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감상하실 분이라면 주의 해 주세요 --------------------------------------------------------------------------------------------------------- 전작과는 전개가 좀 비슷한 듯 한데 배경이라거나 이야기 흐름 등이 좀 다릅니다. 1. 일단 이 영화의 교훈 '마누라 잘 만나야 한다' 와... 지젼 무서워. 끝까지

꿈과 현실의 경계라기엔 약간 부족한. - 토탈리콜

꿈과 현실의 경계라기엔 약간 부족한. - 토탈리콜

"What is REAL?" 영화 포스터의 문구가 많은 것을 내포 하고 있는 영화이다. 덕 퀘이드(콜린 파렐)는 공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이다. 매일 반복되는 악몽에 시달리며, 생활의 불만족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아무리 발버둥쳐도, 현실의 굴레, 신분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 와중에 '리콜'사에서 기억을 심어준다는 말에 혹하게 되고. 동료의 추천으로 '리콜'사를 찾아가 새로운 기억을 주입받는다. 그 후, 그는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지 혼동하게 된다......는 건 광고 문구에서 많이 하는 말이고 -_- 영화에서는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혼동하기 보다는, 내가 덕 퀘이드인데, 과거 특수 요원이었던 '칼 아우저'의 기억을 리콜에서 주입한건지, 내가 칼 아우저인데,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