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베킨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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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레이디 수잔] 현실적인 로맨틱 코미디](https://img.zoomtrend.com/2016/11/30/c0014543_583d69de9ec1f.jpg)
[레이디 수잔] 현실적인 로맨틱 코미디
어떤 로맨틱 코미디보다 현실적이라 재밌었던~ 캐릭터 소개부터 근대적인 분위기의 유럽과 잘어울리며 제인 오스틴의 유일한 악녀 캐릭터이자 첫 영화화라는데 시대에 걸맞는 작품같아 잘 어울리더군요. 아무래도 악녀(?) 수잔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때문에 남성입장에선 발암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비현실적인 로맨스 영화들과는 또다른 맛이 있으니~ 당시 시대상을 감안해도 위화감이 별로 없는겤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딸과 생계를 생각했던(?) 수잔 역의 케이트 베킨세일 누구보다도 그녀와 궁합이 맞는 미국인 친구 역의 클로에 세비니 둘의 이 장면에서 대화는 정말 무릎을 딱 칠 수 밖에 없던 ㅎㅎ 요즘같이 어중간하게 이 핑계 저 핑계대며 악녀나
[케이트 맥콜] 무언가 심심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감독; 카렌 몬크리프출연 : 케이트 베킨세일, 제임스 크롬웰, 닉 놀테, 클랜시 브라운지난 2014년 5월 말에 국내에 소규모로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티빙에서 2000포인트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 2014년 5월말 국내에 소규모로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티빙에서 2000포인트 주고 봤습니다 시리즈와 진주만 등의 영화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배우케이트 베킨세일씨가 주연을 맡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나쁘지는않았지만 무언가 심심하다는 느낌이 강하긴 했습니다 영화는 유능한 변호사이지만 불행한 결혼생활에 지치고 예민해진변호사 케이트 맥콜이
![[Movie] 앱솔루틀리 애니씽 - 유쾌한 상상력](https://img.zoomtrend.com/2016/03/06/d0000388_56dc30c59ddde.jpg)
[Movie] 앱솔루틀리 애니씽 - 유쾌한 상상력
과학적인 근거는 하나도 들어 있지 않지만, 가볍게 웃을수 있는 SF 영화다. 이 영화의 전제는 이렇다. 온 우주에 우리보다 문명이 훨씬 발달된 외계인 종족도 있을 것이다. 그 외계인 종족이 반드시 평화를 사랑하는 선량한 종족만은 아닐 것이다. 중등학교의 찌질한 교사인 '닐' (사이먼 페그 연기) 에게 어느날 뜬금없는 초능력이 생긴다. 자기가 말하는 대로 무엇이든 다 이루어지는 초능력으로, 그 초능력은 외계인이 부여해 준 능력이다. 외계인은 지구인에게 초능력을 부여할만큼 문명이 발달한 종족으로, 인간의 선악 능력을 판단하여 지구를 파괴시킬지, 은하계 종족 일원으로 받아들일지 결정을 하려고 한다. 과연 '닐'은 짝 사랑하는 사람인 '캐서린'(케이트 베킨세일 연기)의 사랑을 얻고, 지구의 운명도 구

앱솔루틀리 애니씽 - 한끝차가 모여 영화를 망치다
솔직히 이번주가 영 헐렁하게만 흘러가 버리지 않았다면 이 영화는 그냥 빼버렸을 겁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상황이 굉장히 헐렁하게 가 버렸고, 이 기회에 가벼운 영화나 한 번 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눈에 들어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사이먼 페그가 참으로 기기묘묘한 영화에 줄줄이 나왔던 관계로 조심 해야 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 영화는 웬지 웃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테리 존스에 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려다가 말을 접을 수 밖에 없었던 게, 이 사람이 바로 브라이언의 삶, 몬티 파이튼의 성배, 몬티 파이튼 : 삶의 의미를 만든 분이란 것을 알고 넘어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