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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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브레이브' 픽사, 왕좌를 차지하다
픽사의 신작 '브레이브'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416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674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다른 신작들을 압도했고, 극장당 수익도 1만 6028달러로 높은 수준입니다. 여기에 해외수익이 1350만 달러 더해지면서 전세계 8024만 달러를 기록. 제작비가 1억 8500만이나 들어간 블록버스터긴 합니다만 걱정없을 것 같습니다. 북미 현지에서는 평론가, 관객 모두 좋은 평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픽사 작품이라고 보기엔 좀 아쉽다는 감상도 많은 듯. 픽사 작품이라기보다는 잘 만든 드림웍스 작품 같다는 말도 있고... 애당초 소재나 스타일이 드림웍스스럽다는 느낌이긴 했죠. 활을 잘 다루는 공주 메리다는 여자답게, 공주답게를 강요받는 운명에 맞서 스스로 자신의 삶을

프로메테우스 2012
프로메테우스 2012 너무 이슈가 되는 영화라 스펙은 생략 재미삼아 모순 거리만 모아밧음 시대적배경 프로메테우스(2091년부터 2094년) 에어리언1편(미래 2115년추정 노스트로모호) 보다 앞이란 애기 인데 모순점 이 많이 보인다 우선 우주선기술력 차이 엄청나다 아무리 화물선이지만 20년이상의 갭이 존재하는데 상당히 기술력이 뒤진다 에어리언1편의 시작 장면 모니터 보면 아마 공감 많이 할 것 같다 흑백에 뽈록이 모니터 ㅋㅋ 뽈록이 모니터가 다시등장 햇더라면 영화 완성도가 완만햇지 않을까 싶다. 저런 곳에 가는데 제대로 된 무기는 왜없는가 화염방사기 또 등장 ;; 첫 장면 외계인(엔지니어) 죽음 장면 이장면 없어으면 좋지 않았을

프로메테우스 (2012)
우선 영화를 보시지 않은 분들은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나온지좀 됐으니 상관없을려나; 어제 프로메테우스를 보고 왔습니다. 이브온라인을 해서 그런지 호감도 많이갔고 그리고 확실히 영상미는 상당히 멋지고 아름다웠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뭔가 답을 안주네요. 확실한 해답을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떤면으로 볼땐 영화가 보는 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할수있도록 만들어줍니다. 한편으로는 그런점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면서 얼굴을 씻는데 물을 보니깐 문득 생각이 들더군요. 어쩌면 프로메테우스 등장인물들은 전혀 알수없는 해답을 관람자들에게는 이미 해답을 주지 않았을까?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영화관련 다른 글을 저는 읽지 않았습니다만 영화 도반부 이미 그 해답에 관련된 내용
프로메테우스
인류 기원의 충격적 비밀이 밝혀진다! 라는 쓸데없이 자극적인 카피만 아니라면 굉장히 훌륭한 영화. 애시당초 지적설계론에대한 논문이 아니고 그런 의문에 대한 상상을 충실히 풀어둔 영화. 대답은 이미 나와있다. 데이빗의 질문에 인류는 뭐라 대답했나? 너무나 궁금한 건 충분히 자아가 성장해있는 데이빗은 엔지니어에게 뭐라고 물어보았을까? 라는 점 그는 인류의 질문을 대신 했을까? 자신의 질문을 했을까? 프로메테우스는 불을 가져오지못했지만 질문은 계속 된다. 후속이 나올진 모르겠지만 아마 안 나올것같다. 그야말로 그건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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