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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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posts프로메테우스; 올해 상반기 가장 풍부한 텍스트.
프로메테우스 누미 라파스,마이클 패스벤더,샤를리즈 테론 / 리들리 스콧 나의 점수 : ★★★★★ 리들리 스콧의 작품을 그다지 주의 깊게 본 것도 아니었고, 에일리언 시리즈는 더더욱 한 편도 보지 않은 필자로써는 프로메테우스를 기다릴 이유가 전혀 없었다. 오로지 오늘 이 영화를 본 이유는 단지 출연진에 이름이 박혀 있는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 뿐이었다. 역시 명불허전이라 밀레니엄 3부작에서 보여준 호연을 보여주는 누미 라파스부터 시작해서 마이클 패스벤더의 다면적인 안드로이드연기까지 앞의 세 배우의 모습이 너무나도 좋았다. 그리고 전혀 생각지 못했다가 스탭롤을 보고 나서야 깨달은 가이 피어스까지....물론 가이 피어스의 연기가 이곳에서 좋았다는 것도 아니고 인상적인
프로메테우스 감상-한 줄로 정리해 줄 수 있다
딥 블루 씨+광기의 산맥=프로메테우스 뭐 저거 한 줄로 끝내자는 건 아니지만 정리하자면. 영상미는 뭐 그럭저럭 괜찮지만 스토리는 난잡하며 구도는 진짜 120% 광기의 산맥 판박이에 주인공스러워 보이던 녀석이 얼마 안 가 끔살당하는 건 딥 블루 씨에서 새뮤얼 잭슨이 호쾌하게 나가 떨어지는 거랑 비슷하다. 아니 오히려 호쾌함은 떨어졌지만. 무엇보다 난 마이클 패스밴더가 연기한 데이빗이란 캐릭터가 뭐하러 있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맨 마지막에 네비게이션 대용으로 쓰게? 맨 처음에는 인간을 닮고 싶어하는 녀석인가 싶더니 뒤로 가니 정체모를 호기심 같을 드러내며 인체실험을 자행하더니 마지막에는 일단 주인공 역인 엘리자베스 쇼가 살아남아서 다행이라고 하며 인간 같은 감정을 보여주며 둘이서 떠나는 장면에서는 뭐야 이

프로메테우스 봤다.
넵 저는 빨간날을 혼자 영화관람으로 때우는 불쌍한 중생입니다. 화면 영상은 멋짐특수효과가 3D 만나니 우왕 굳SF 영화보다는 호러영화로 만들었어야 했다.스토리가 존나 엉성함. 떡밥은 존나 던져놓고 회수안함2편만들테니깐 꼭 보셈 도 아니고 -.-ㅗ 그리고 좀 징그럽고 피 나옴싫어하시는분들은 주의하세요.어차피 에일리언 프리퀄이니 각오하고 보시겠지. 옆좌석 아저씨가 다스베이더처럼 숨쉬어서 짜증났던것도 좀 있긴함. -_-)ㅋ 추천하기는 좀 망설여지고 돈이 아깝지는 않았음.

프로메테우스 생각 갈무리.
떡밥(?)영화기에 "그래 그 떡밥 호방하게 물어주마! 파닥파닥!" 하는 마음 반, 샤를리즈 테론과 마이클 패스빈더가 나오니 당연히 봐야지 마음 반으로 오늘 개봉한 프로메테우스를 보고 왔습니다. 밤 12시 영화에 2시간 정도의 러닝타임 내내 긴장하면서 봤더니 집에 오는 길이 좀 힘들었습니다. 아래는 스포가 매우 많이 있으니 영화 보실 분들은 뒤로. 1. 프로메테우스는 SF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개풀뜯어먹는 소리냐 싶지만 요즘 SF영화 = 블록버스터 라는 공식이 은근 있는데, 프로메테우스는 Science Fiction영화지 막 쿵쾅쿵쾅 때려부시는 그런 스타일의 영화가 아니라는 말이지요. 리들리 스콧 감독이 돈 벌고 싶다기 보단 그냥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고 싶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