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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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후쿠오카 니시진 거리
니시진에 오랜만에 들었습니다 몆년 전에 모모치 해변 마리존에서 걸어서 오다가 알게된 곳인데 인구 밀집도가 높고 꽤 활기찬 거리 였던 걸로 기억 합니다 근데 여기도 지도가 해갈리게 되어 있네요 확대해 보면 위쪽은 오호리 공원 방향이고 아래쪽은 후쿠오카 타워 방향 인데 처음 들르면 방향 감각이 묘연해 지는 지도라 잘 확인 해야 되겠네요 메인스트리트는 후지사키역에서 니시진역 사이 이고 생각 보단 구경 할게 많은 거리 입니다 메이노하마에서 졸다가 몆정거장 더가서 시겁하고 돌아 왔던 기억이 나네요 일본 지하철 탈때는 어디서나 종점이 어디 있지 확인 하는게 좋습니다 후쿠오카는 나나쿠마선 말고는 전철 연계 되는 노선이 생각 보다 자주 있습니다 니시진 7번 출구로 나
레지던스 호텔 (후쿠오카 레지던스 호텔 11) 체크인 장단점
숙박과 주거가 모두 가능한 레지던스 호텔 성수기만 아니라면 비지니스 호텔 보다 저렴하게 단기간 이용 할수 있다 호텔 같은 서비스는 없지만 2인 이상 머물게 되면 가격적인 매리트는 높다 일본식 아파트의 특징을 잘보여 주는 입구 구조 좁고 여러 가지 편의 파티션으로 나누어져 있다 옷장 화장실 일본 주거 형태중 큰 차이점은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 되어 있다 레지던스 호텔의 장점 중 하나 세탁 가능(소량의 세제도 있음) 하고 어메니트는 기대 하면 안되겠다 입욕제 치솔 샴푸 린스 주방 침실 이불장 냉난방이 가능한 에어컨 데스크와 의자 냉장고는 물2개 끝 식사
하카타 일루미 , 귀국
올해도 빛의거리 캠패인이 시작 되었습니다 변화가 없는 블루톤 색채 키테 우체국 방향도 역시 눈부시 네요 하카타쪽은 반짝이고 있지만 아직 라이온광장이나 텐진쪽은 조용한 모습이였습니다 그나 저나 배 떠나는 시간을 착각하다니 바보멍청이 하루 더 머물르게 생겼네요 ㅠ,ㅠ 먹고 자는거야 몆달이 되었던 어떻게든 해결하는데 심리적인 압박감과 알수 없는 공허함이 몰려들어 눈에서 궁물이 ㅠ.ㅠ 몆년 만에 후쿠오카 공항에 들렀습니다 후쿠오카 공항 근처는 많은 자동차 대리점이나 대형 목용탕이 포진 되어 있고 관광 보단 그냥 입출구 기능이 다인 것 같습니다 베스트전기,타마야 간판이 보이는것 보니 미나미 방향 이네요 국내선은 많은 변화가 있지만 국제선에
오랜만에 비틀 타고 일본 출발
요즘은 저가 항공도 많이 생기고 일본 떠나는 방법이 다양해서 편한 세상이긴 하다 뒤쪽에 작은 애가 비틀 큐슈철도 에서 분사 되었고 80킬로 정도 속도 내고 3시간 10분이면 후쿠오카 도착 톤수는 몰루 겠고 보잉사 엔진이라 7000마력 이상의 힘을 가진 녀석으로 기억 된다 가격은 600억 이상 ^^ 비행기 보다 터블런스는 심한편이라 멀미에 강한 사람만 이용 하기 바람 멀미약은 승무원에게 요구하면 제공해 준다 2020년 여름 부터는 페리 형식의 고속운항 비틀이 운행 계획 중이다 아마 올림픽 특수을 노리는 것 같기도 하다 과거 보단 깨끗한 시트와 의자로 변신 높낮이 배개가 있서 편하다 간이 책상 ㅋ 역시 불편 충전이 가능하고 이어폰으로 모니터 음성을 들을수 있다
후쿠오카 페라리매장
후쿠오카에는 역시 없는게 없다 찾으면 뭐든지 있는 도시 매장 안은 들어 가봐야 남루한 복장이라 대접 못받을 거라 생략 국내도 마찬가지 지만 일본도 수입차 매장의 영업 마인드는 크게 다르지 않다 친절하게 방길거라 생각 한다면 낭패 도심에서 크게 멀리는 않는데 접근성과 교통이 않좋은 곳에 위치 하고 있다 비가 오는데 밖에 있는것 보면 중고 같다 신차 보단 중고가 더 많이 보임 ㅋ 실제로 보게 되니 생소한 자동차라 잠시 눈은 즐겨웠다 바로 앞에서 다양한 페라리을 보게 되다니 신기할 따름 이였고 호기심과 독보적인 디자인에 잠시 매료되었다 롤스로이스 매장도 옆에 있는데 여긴 손님으로 보이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메이저 자동차 대리점은 이근처에 다수 영업 중이서 차에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