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던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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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 바보같지만 매력이 넘치는 영화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던 영화인데, 영화가 결국 상당히 몰리는 경향을 보이고 말았네요. 덕분에 배치 다시 하고, 다른 블로그의 경우에는 아예 편집을 다시 하고 있는 상황도 약간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뺄 수도 없었던 것이 이 영화에 고나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고 있었던 부분이 꽤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근에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보고 싶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제외 하는 상황도 벌어지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1편을 봤던 것은 친구네 집이었습니다. 당시에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엄청나게 광고를 했었는데, 당시에 제가 살던 동네가 정말 심각하게 산동네이다 보니 영화를 보러 가는 것 자체가 정말 영화

(스포 없음)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소감.
1. 괜찮은 스케일. (★)외계 모함 스케일 진짜 눈 뒤집어질 정도.질량이 겁나 커서 자체 중력장까지 가지고 있다는 설정 탓에재앙 묘사 볼거리 충분. 2. 딱히 눈에 띄는 주인공 없음. (☆)좋게 말하면 파이를 잘 배분한 거고,까놓고 말하면 이렇다 할만한 역할이 없었던 거고. 3. 끝판왕 멋졌음. (★)끝판왕도 스케일 쩔고 설정 괜찮음.비행선 몰고 다니는 모습이 제법 인상적.이런 느낌. 4. 대통령 딸래미 이쁨. (★)마이카 먼로 이쁘게 나옴.이 영화를 볼만한 이유. 5. 중국쪽에서 투자를 많이 했는지 (☆)뜬금 없이 딱히 개연성도 없는 중국 배역.대체 안젤라 베이비는 하는 것도 없으면서 왜 나온 건지? 꼭 보라고 추천은 못 하겠는데 그냥저냥 나쁘지는 않은 느낌. - 총 평가 (★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 진부함 덜하지만 재미도 사라져
※ 본 포스팅은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외계인 침공을 막아낸 지 20년 뒤 인류는 외계인의 첨단 기술을 받아들여 고도의 기술 문명을 누립니다. 20년 전 미국 대통령이었지만 현재 폐인처럼 지내는 토마스(빌 풀먼 분)는 외계인의 상징에 대한 강박에 시달립니다. UN의 월면 기지에는 외계인의 미확인 비행체가 접근해 긴장감이 감돕니다. 전편 캐릭터 다수 재등장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1996년 작 ‘인디펜던스 데이’의 속편입니다. ‘재기’를 의미하는 ‘Resurgence’라는 부제에서 드러나듯 외계인들이 20년 전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지구를 재침공합니다. ‘인디펜던스 데이’의 중요 등장인물들은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감상
1. 일단 굉~장히 익숙한 느낌. 20년...아니 제게는 12년전 OCN에서 제일 처음 봤던 전편의 향기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일단 작중 인물들 부터 굉장히 익숙한 친구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특히 한명은 원에서 죽은거 아니였나 싶었는데 살아있더군요. 2. 뭐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예고편에서 본 적의 스케일이 너무 커서 이건 또 어떻게 잡아야하나 싶었는데 우리는 강해졌고 저 문구가 무색하진 않더군요 적어도 압도적으로 털리기만 했던 저번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물론 전작과 너무 유사점이 많아서 재미가 떨어지는 면도 있었습니다만. 3. 정말 아쉬운건 1의 그 미사일 샤워가 안나온다는거...그 많던 미사일은 어디로 갔는가... 4. 그런데 에머리히 감독 재난물 안만든다더만 침공 초반은 완벽한 2012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