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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데이 : 리써전스"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인디펜던스데이 : 리써전스"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일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새 판본이 나올 느낌이기는 하지만, 이걸로 만족하게 될 것 같은 타이틀중 하나이기도 하죠.  항상 그렇듯 2D 판본입니다. 서플먼트가 더 들었거나, 아니면 3D가 정말 필요한 영화가 아니라면 그냥 일반 2D만 있는걸로 구매하고 있죠.  서플먼트는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 디자인은 의외로 멋집니다.  내부 이미지는 유명한 장면인데, 약간 2012와 헛갈리기도 합니다.  저는 이 영화의 속편이 나오기를 바라는 쪽인데, 흥행 상태로 봐서는 힘들 듯 합니다.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 바보같지만 매력이 넘치는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 바보같지만 매력이 넘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6일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던 영화인데, 영화가 결국 상당히 몰리는 경향을 보이고 말았네요. 덕분에 배치 다시 하고, 다른 블로그의 경우에는 아예 편집을 다시 하고 있는 상황도 약간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뺄 수도 없었던 것이 이 영화에 고나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고 있었던 부분이 꽤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근에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보고 싶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제외 하는 상황도 벌어지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1편을 봤던 것은 친구네 집이었습니다. 당시에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엄청나게 광고를 했었는데, 당시에 제가 살던 동네가 정말 심각하게 산동네이다 보니 영화를 보러 가는 것 자체가 정말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확장 에고편입니다.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확장 에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15일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심하게 지쳐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직장에서 극도로 바쁜 시기에 두 사람이 휴가를 가버리는 상황이 벌어져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작이라고 하기에는 뭣하지만, 그렇다고 안 보고 넘어갈 수 있는 작품도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고 말았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인디펜던스 데이 1편을 매우 좋아했었거든요. 솔직히 이번 작품이 좋으리라고 생각 하고 있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일단 국내 홍보 영상은 영 기대가 안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길기는 하더군요.

"Independence Day: Resurgence" 예고편입니다.

"Independence Day: Resurgenc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5일

최근 롤랜드 에머리히의 행적을 보면 솔직히 영화가 잘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는 부분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2012도 블루레이를 구매를 하긴 했습니다만, 타이틀이 자랑용 이상의 역할을 거의 못 하고 있는 정도로 영화가 별로 재미가 없어서 말이죠. 이후에 나온 영화들 역시 모두 그렇게 좋다고 말 하기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은 그래도 재미는 있는데, 좀 과한 느낌이 있는 물건이었죠.) 아무튼간에, 인디펜던스데이 속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단 분위기 봐서는 외계인 기술을 거의 그대로 받아들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만 예고편은 웬지 미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