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던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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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 데이 UHD-BD에 대한 지인의 감상
북미에서 6월 7일에 출시된 인디펜던스 데이 UHD-BD에 대해, 지인께서 그 감상평을 전해 주시어 허락을 얻어 게재해 봅니다. 다만 UHD-BD는 현 시점에 순 수록 품질의 스크린샷 촬영이 불가능하며, 출력 영상의 촬영 사진은 실제 출력물과 상이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는 이유로 지인께서 사진 게재를 금하셨기에 본 감상평에 화상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지인의 부탁에 따라 지인의 감상평 외에 제 개인적인 논평도 첨가하지 않습니다.(단, 번역에 있어서 개인적인 단어 선택의 스탠스가 작용할 수는 있습니다.) 본 타이틀은 UHD-BD + BD 합본 패키지로 발매되었으며, 동봉된 BD는 북미에서 5월 3일 발매된 신판 BD(4K 리마스터링 버전)와 동일/ UHD-BD 사양은 66G, 울트라HD 프리미엄 인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확장 에고편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심하게 지쳐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직장에서 극도로 바쁜 시기에 두 사람이 휴가를 가버리는 상황이 벌어져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작이라고 하기에는 뭣하지만, 그렇다고 안 보고 넘어갈 수 있는 작품도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고 말았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인디펜던스 데이 1편을 매우 좋아했었거든요. 솔직히 이번 작품이 좋으리라고 생각 하고 있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일단 국내 홍보 영상은 영 기대가 안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길기는 하더군요.

"Independence Day: Resurgence" 예고편입니다.
최근 롤랜드 에머리히의 행적을 보면 솔직히 영화가 잘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는 부분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2012도 블루레이를 구매를 하긴 했습니다만, 타이틀이 자랑용 이상의 역할을 거의 못 하고 있는 정도로 영화가 별로 재미가 없어서 말이죠. 이후에 나온 영화들 역시 모두 그렇게 좋다고 말 하기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은 그래도 재미는 있는데, 좀 과한 느낌이 있는 물건이었죠.) 아무튼간에, 인디펜던스데이 속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단 분위기 봐서는 외계인 기술을 거의 그대로 받아들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만 예고편은 웬지 미묘하네요.

정말로 나옵니다! 인디펜던스 데이2 예고편 공개
재난물의 대가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인디펜던스 데이 20주년 기념이라는 명목으로 시리즈 재시동, 제작을 진행하던 '인디펜던스 데이 : 리서전스'의 정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인디펜던스 데이는 1996년 개봉 당시 7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북미 흥행수익 3억 달러, 전세계 흥행수익 8억 2천만 달러로 대박 흥행한 바 있지요. 내용은 뭐, 지극히 속편답습니다. 1편에서 침공 실패한 외계인들이 제대로 붙어보자고 우르르 몰려왔고 그동안 외계인 기술을 연구해서 테크놀로지 레벨이 팍팍 올라간 미군이 그들과 맞선다는 심플한 스토리. 눈에 띄는 부분은 일단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윌 스미스의 부재. 출연 협상에 실패해서 안나옵니다. 아예 작중에서 설정상으로 사망처리됐어요. 공식 홈페이지의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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