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던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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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 / 스티븐 S. 드나이트
출처: IMP Awards 전작에서 카이주를 물리치고 이동 통로를 막은지 10년이 지나고 영웅으로 죽은 아버지(이드리스 엘바)의 부재와 그늘에서 방황하던 아들 제이크(존 보예가)는 범법자로 살다 잡혀 자신이 원래 있던 예거 조종사로 돌아온다. 중국의 자본으로 예거를 드론으로 운영하던 프로젝트가 성공 직전에 반대파의 수장인 마코(린코 기쿠치)가 정체불명의 예거에게 공격을 받아 죽는 사건이 벌어진다. 전편에서 10년이 흐른 후 예거 조종사로 일하는 전편의 후예들에게 적들과 관계 있는 음모가 벌어지며 결국 카이주와의 대결로 끝나는 속편. 전반적으로 [인디펜던스 데이]와 동일한 조건에서 만든 속편인데, 영화의 재미와는 별개로 속편으로써 연결성과 영화 자체의 개성, 음모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플롯에 대형 로봇물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UHD-BD 리뷰 소개
날이면 날마다 올라오는 게 아닌 UHD-BD 리뷰 소개.(웃음) 그 여섯 번째 시간인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것은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의 UHD-BD가 되겠습니다.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많이들 아시는 것처럼 1996년에 개봉한 전작 '인디펜던스 데이'의 정통 후속작으로 올해 6월에 개봉했으며, 10월 경에 북미 등지에서 UHD-BD와 BD가 발매되었습니다. 전 세계 어디에도 한국어 자막 판본이 없어 아쉽게도 국내 정식 발매는 요원한 상황. 애초에 워너와 소니의 일부 작품 외에는 한국어 자막을 수록하는 회사도 타이틀도 없다보니... 여튼 UHD-BD는 소스 다이렉트로 스크린 샷을 뽑을 수 없으며 출력 화면의 사진 촬영은 퀄리티를 올바르게 판단하는데 오히려 방해가 될 여지가 있고, 그렇다고

"인디펜던스데이 : 리써전스"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새 판본이 나올 느낌이기는 하지만, 이걸로 만족하게 될 것 같은 타이틀중 하나이기도 하죠. 항상 그렇듯 2D 판본입니다. 서플먼트가 더 들었거나, 아니면 3D가 정말 필요한 영화가 아니라면 그냥 일반 2D만 있는걸로 구매하고 있죠. 서플먼트는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 디자인은 의외로 멋집니다. 내부 이미지는 유명한 장면인데, 약간 2012와 헛갈리기도 합니다. 저는 이 영화의 속편이 나오기를 바라는 쪽인데, 흥행 상태로 봐서는 힘들 듯 합니다.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유치하고 헛점투성이에 어디서부터 태클을 걸어야할지 모르겠는데나는 이런 영화가 너무너무 좋고 너무너무 재미있더라. 대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