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던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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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왕년에 왔던 외계인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왕년에 왔던 외계인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7월 4일

외계인이 돌아왔는데 정말 커져서 돌아왔네요. 1편에서 미국만세의 끝을 보여줘 치를 떨기는 했지만 이번 편은 나름 복수전이니 이해가 가기도 하고~ 부분적으로 좋은 장면들이 있었지만 1편만큼만 기대했다면 뭐 그럭저럭 괜찮은 팝콘영화가 아니었나 싶네요. 그만큼 기대하지 않았다는 것이지만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년동안 인류는 대체 뭘한건지................... 외계인 엔진만 빼놓고는 전인류가 통합해서 이룬 변화라기엔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호막을 못쓰는 것도 아니던데 전투용에선 대체 왜 안쓰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이과에 몰빵!!했다기에도 성과가 별로 없는데 문과는 뭐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깡촌(?) 부족장이 언어를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_ 2016.6.29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_ 2016.6.29

23camby's share|2016년 6월 30일

이런 쓰레기는 오랜만이군.1편도 시대착오적이긴 했지만 2편은 한층 더 엉망이다이러기도 힘들듯 유튜브에 있는 영화 예고편 랜덤으로 짜집기해놓은 느낌. 허탈하게 웃긴느낌? 영화 비수기라 어쩔 수 없이 선택하긴 했는데이정도일줄은 몰랐다. 그냥 없는 영화치고 넘어가는게 제일 좋은 소비방법일듯.

20년만에 후속작 영화 인디펜던스데이 : 리써전스 [관람 후기]

20년만에 후속작 영화 인디펜던스데이 : 리써전스 [관람 후기]

Angel Of Dreams|2016년 6월 27일

주말에 20년만에 후속작이 나온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를 관람했네요. 벌써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20년전 초딩시절 전편을 봤을 때는 충격 그 자체 였는데, 어느덧 2편이 나왔네요. 원래 몇년전에 3부작 계획을 하고 있다고 어쩌구 어쩌구 하다가 묻인듯했었데, 이렇게 후속작이 나왔네요. 솔직히 관람후기는 좋은점 나쁜점 반반입니다. 감독이 전편과 동일하지만 이 감독의 작품들을 보면 때려부수는 전문이라.... 전편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사정없이 때려부숩니다. 이번작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그냥 2시간짜리 예고편" 본 궤도에 오르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는 없다고 봐야할듯합니다. 확실히 특수효과 보는 재미는 좋더군요. 거기에 20년전 주인공들이 다시 나오는건 반갑지만...(아쉽게도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Independence Day: Resurgence, 2016)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Independence Day: Resurgence, 2016)

being nice to me|2016년 6월 27일

이 영화에 개연성이나 스토리 따위(?)를 기대하고 보러가는 사람은 없겠지만, 저는 1에서 보여준 카타르시스는 있을 것으로 기대했었는데, 그게 좀 많이 떨어져서 기대보다 못했습니다. 이 글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지만, 이 영화에서 스토리가 가지는 비중을 생각해 보면... 저는 1편의 그 농약치는 술주정뱅이 아저씨가 막타를 날리면서 예의 그 테마음악이 나오는 그런 비슷한 멋진(?) 장면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더군요. 2편에서는 마치 그럴 것 같았던 부분이 무위로 끝나서 저는 맥이 좀 많이 빠졌어요(면도까지 했건만!). 프랜차이즈를 이어가기 위한 세대간 바톤터치를 위해서 그런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저건 좀 그렇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년전에 컴퓨터의 보안을 소홀히 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