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PENDENC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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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ce day의 불꽃놀이 구경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포스팅은 어느새 반년 전 일이 되어 버린 미국 Independence day날의 기록입니다.원래 반년에서 일년 쯤 밀려서 올리고 그럴수도 있는 거져.. 아까 오후에 올린다고 했는데 늦게 올려서 미안.. Independence day는 쉬는 날이라 좋지만 fire works를 볼 수 있어서 좋은 점도 있다. 미국, 특히 캘리포니아는 거의 불꽃놀이를 못보는데 그 이유는 불꽃놀이(그리고 비슷한 온갖 것들)의 법이 따로 있다.내가 알기로는 나이 제한도 있고 함부로 팔아서도 사서도 안된다. 한국처럼 바다갔다고 친구들이랑 막 터트리다가는 경찰한테 티켓먹는다. 평소에는 Fire works라고 파는 곳도 거의 없다가 이렇게 공휴일에 가끔씩 파는 곳을 볼 수 있는

"인디펜던스데이 : 리써전스"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새 판본이 나올 느낌이기는 하지만, 이걸로 만족하게 될 것 같은 타이틀중 하나이기도 하죠. 항상 그렇듯 2D 판본입니다. 서플먼트가 더 들었거나, 아니면 3D가 정말 필요한 영화가 아니라면 그냥 일반 2D만 있는걸로 구매하고 있죠. 서플먼트는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 디자인은 의외로 멋집니다. 내부 이미지는 유명한 장면인데, 약간 2012와 헛갈리기도 합니다. 저는 이 영화의 속편이 나오기를 바라는 쪽인데, 흥행 상태로 봐서는 힘들 듯 합니다.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 바보같지만 매력이 넘치는 영화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던 영화인데, 영화가 결국 상당히 몰리는 경향을 보이고 말았네요. 덕분에 배치 다시 하고, 다른 블로그의 경우에는 아예 편집을 다시 하고 있는 상황도 약간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뺄 수도 없었던 것이 이 영화에 고나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고 있었던 부분이 꽤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근에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보고 싶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제외 하는 상황도 벌어지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1편을 봤던 것은 친구네 집이었습니다. 당시에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엄청나게 광고를 했었는데, 당시에 제가 살던 동네가 정말 심각하게 산동네이다 보니 영화를 보러 가는 것 자체가 정말 영화

20년만에 만나는 인디펜던스 데이
인디펜던스데이가 나온지가 벌써 20년이 흐른 줄은 몰랐다.시간이 빨리 흐른다고 느끼는 것이... 아직도 나에게는 인디펜던스 데이는 최신 영화 중의 하나라고만 생각했었는데,이미 20년의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어제 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를 보자마자 추억때문에, 집에서 다시 인디펜던스데이 원작을 보았다.다시 보면서 20년의 세월을 실감할 수 있었다. 당시에는 실감나던 그 CG들의 어설픔이란... 어쨋든... 일단 원작의 스케일이 워낙 커서, 그 당시의 스케일을 넘어서려고 노력한 모습들이 보였다. 예를 들면 mother ship의 사이즈가 원작의 그것과는 비교 불가로 커졌다... 땅에 다리를 하나씩 박고 있는 것이 mother ship이다. 영화속의 대사에 따르면, 대서양 전체가 mot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