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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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탐구 - 블랙팬서, 자갈치 아지매의 과거

영화탐구 - 블랙팬서, 자갈치 아지매의 과거

멧가비|2018년 3월 9일

부산 자갈치시장 아지매인 듯 어딘가 수상한, 느닷없는 키스신을 열연하신 배우 알렉시스 리 (Alexis Rhee) LA 태생 한국계 배우인데 [블레이드 러너] 게이샤 모델 역 [블레이드 러너]에서 MCU 영화 까지..알고 보면 SF 영화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만한 분이셨다는 사실영화 속 부산 배경이 왠지 사이버펑크스럽다는 말이 많았는데, 이런 기묘한 우연이 근데 나는 이거보다 놀란 게, [LOST] 출연 사실이다 인상적인 먹튀 연기를 선보이신 권진수 생모 역할 역할도 역할인데 등장 씬 부터가 "미국 대중매체에서 한국의 묘사는 씨발"이라는 논쟁이 있을 때 반드시 등장하는 장면 중 하나가 아닌가. 이 분 필모 파면 팔수록 재미있다. [블랙팬서]가 한국

"블레이드 러너 2049" 블루레이 한정판을 샀습니다.

"블레이드 러너 2049" 블루레이 한정판을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일

결국 이 타이틀을 사고 말았습니다. 원래는 2Disc판을 사려고 했는데, 출시가 늦어서 사러 갈 시간도 없고 해서 결국 스틸북 한정판으로 간 거죠. 저는 풀슬립판으로 갔습니다. 저는 스틸북도 싫지만, 그보다 싫은게 렌티큘러라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잘 안보는 3D 디스크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케이스 후면은 데커드가 차지 했습니다. 서플먼트 종이는 엄밀히 말 하면 따로 노는 종이죠.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후면은 데커드의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총 세 장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포토카드 입니다. 여기에 넘버링 카

2월에 본 영화들

2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2월 28일

오늘 개봉작들이 또 있지만 그건 3월로 미루고(...), 2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라이언 쿠글러, "블랙 팬서" 먹어봤는데~ 이미 알고있는 맛. 쏟아내는 족족 먹어댔으니 물릴 때도 됐지 폴 킹, "패딩턴 2" 지난 영국 여행때 일부러 돌아 패딩턴 역 찍고 오길 잘했어 ㅠㅠ 니콜라이 퓰시, "12 솔져스" 역시 전쟁은 보급과 지원이 절반! 아 이게 아닌가? 마틴 캠벨, "더 포리너" 테러리스트 아저씨들, 제발 일 저지르기 전에 뉘집 딸인지부터 쫌! 크리스 펙커버, "베러 와치 아웃" 아무리 이쪽 장르라도 아이디어만 가지고는 뭣도 안된다는 좋은 예 연상호, "염력" "부산행"과의 정반합을 통해 귀신같이 중간을 찾아가는 연상호의 저력?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 삶과 죽음, 인간의 근원적 욕망과 공포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 삶과 죽음, 인간의 근원적 욕망과 공포

※ ‘블레이드 러너’와 ‘블레이드 러너 2049’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죽음에 대한 근원적 공포 ‘블레이드 러너’의 서사의 출발점은 레플리컨트의 수명 연한입니다. 로이(루트거 하우어 분)를 비롯한 레플리컨트들은 수명 연한 4년의 만료를 앞두고 오프 월드로부터 지구에 잠입합니다. 자신을 제작한 타이렐(조 터켈 분)을 만나 수명 연한을 늘리려 합니다. 블레이드 러너의 추격을 받자 로이 일당은 많은 인간을 살해합니다. 인간의 가장 큰 공포는 죽음입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평균 수명이 70년이 넘는 인간과 달리 레플리컨트 넥서스 6의 수명 연한은 고작 4년입니다. 블레이드 러너를 만나면 ‘은퇴(Retirement)’라는 이름으로 사살됩니다. 레플리컨트는 언제 죽음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