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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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posts싸이버펑크에 필수적인 것
그것은 노점과 면 음식입니다. 근데 왜 블레이드 러너는 갑자기 정체불명의 생선을 올린 덮밥으로 변한건지...
[블루레이] ‘블레이드 러너 2049’ 일본판 스틸북
‘블레이드 러너 2049’의 일본판 블루레이 스틸북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앞과 뒤. 뒷면 전체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겨낸 스틸북의 겉면. 국내에도 발매된 바 있는 스틸북이지만 현재는 품절 상태입니다. 스틸북의 내부에 수납된 디스크. 왼쪽 상단이 최초 발매 버전에서 2개의 부가 영상이 추가된 부가 영상 디스크입니다. 한글 자막을 지원합니다. 왼쪽 하단은 영화 본편으로 한글 자막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의 내부. 한국에 최초 발매된 스틸북과의 비교. 절묘한 대조를 이룹니다. 블레이드 러너 2049 IMAX - 전편에 충실한 속편, 농축된 여운 남겨 블레이드 러너 2049 IMAX - ‘진짜’와 ‘가짜’, 경계는 무엇
애드 아스트라를 보고왔습니다.
의도치 않은 스포가 있을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글 읽는 분과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라비티 - 이벤트 호라이즌 - 블레이드러너 2049 - 스페이스 오디세이 2001 - 인터스텔라 - 마션도 살짝 정도가 생각나는 영화들입니다. 곳곳에서 비슷한 장면들이 꽤 나옵니다. 해왕성이 목적지인건 스페이스 오딧세이 느낌이 나고 심리 테스트는 블레이드러너 2049 가 생각나고 초반 조난선? 구출때는 이벤트 호라이즌이 생각나는... 초반 정거장씬은 그래비티, 전체적인 느김은 스페이스 오디세이 랑 인터스텔라 섞은 느낌 넷상에서는 액션이 없다시피 하다는 글을을 접했는데 액션이 제기준엔 상당합니다. 월면에서의 장면은 예고편에서도 나왓고 조난선과 나중에 타는 우주선에서의 액션
[DOS] 미래탐정 라이안 (DreamWeb.1994)
1994년에 영국의 게임 회사 ‘Creative Reality’에서 개발, ‘Empire’에서 AMIGA, MS-DOS용으로 발매한 사이버 펑크 어드벤처 게임. 원제는 ‘드림웹’. 한국에 MS-DOS판이 정식 수입되어 번안된 제목이 ‘미래탐정 라이안’이다. 내용은 미래 시대 때 바텐더로 일하던 ‘라이안’이 이상한 악몽에 시달리는데. 꿈에 나온 수호자로부터 현실 세상과 어둠 사이의 장벽인 ‘드림웹’을 파괴하려는 7대 악에 해당하는 인간들을 죽이라는 지시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마우스 하나로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다. 화면 우측 상단의 돋보기 아이콘은 Zoom Control로 화면 좌측 하단의 확대 화면의 켜기/끄기가 가능하고, 그 바로 아래 3.5인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