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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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posts레미제라블 OST 모음
으아.. 레미제라블 보고 나서 너무 후유증이 심하네요.또 듣고 싶어서 OST를 찾아보았습니다 ~다시 들어도 역시 감동이네요 ㅠ Look Down - Hugh Jackman, Russell Crowe and Convicts [Les Misérables 2012 OST] I Dreamed a Dream - Anne Hathaway [Les Misérables 2012 OST] On My Own - Samantha Barks [Les Misérables 2012 OST] Suddenly - Hugh Jackman [Les Misérables 2012 OST] Epilogue - Various Artists [Les Misérables 2012 OST] One Day More - Various Artis

2012년 12월 27일
은지랑 영화 레미제라블 봤다 사람이 사회를 만들고 그 사회가 사람을 만들고 다시 사람이 사회를 만들고... 교과서에서 나쁜 행동의 예로 나올법한 것도 이해가서 가엾고 슬프고 사랑스러웠다 오늘 내가 마신 커피는 어떤 커피였을까 P.S 은지가 커피컵 배경에서 휴대폰 보고 있는 사람이 예지랑 닮았다고 했다
121224 영화 레미제라블
SOUND X랑 7.1 사운드 차이를 몰라서 고민하다가 여의도 CGV에 있는 SOUND X 3관으로 고고 조금 늦은 바람에 앞에 3분정도는 못봤긔ㅠㅠ 예매할 때 앞 두 줄 뿐이라서 2번째 줄로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사운드가 좋은건 모르겠더라.. 같이 보던 사람은 좋았다니까 사람 by 사람인둡! 그리고 정면을 보면 자막만 보여서 고개를 빳빳히 들고 봐야 했다 필히 미리 예매해서 뒷줄에서 볼것!!!!! 뮤지컬 장르는 좋아해서 쏭쓰루 형식이 거부감들지는 않았다 어느 후기에서 본 "이 새기도 노래하겠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말그대로 대사 99%가 노래임! 가락없는 말은 10마디 정도? 노래 듣다가 띠용 스러운 장면이 몇군데 있지만 그렇게 거슬릴 정도는 아님 레미제라블 로고와 함께 자주 보이던 캐릭터와 코

레미제라블 (Les Misérables, 2012) 감상
오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원래 지난 주 선거날에 보고나서 투표다녀오려 했었는데 그 땐 조조가 8시 30분.. 오늘은 9시^_^ --------------------------------------------------------------------------------------------------------- 약간의 스포일러라던가 미리니름이라던가 네타바레 라는 것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감상하실 분이라면 주의 해 주세요 --------------------------------------------------------------------------------------------------------- 1. 원작 소설이라거나 연극을 본 적이 없고, 레미제라블이라는 작품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