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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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맨골드 曰, "X-23 연출 해보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0일

제임스 맨골드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울버린 만들던 시절 보고 있노라면 이 감독이 정말 능력이 있는 감독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 하기 좀 미묘한 구석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그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로건을 보고 있노라면, 영화의 에너지가 뭔지 제대로 이해는 하고 있었던 감독이 왜 그렇게 그동안 힘들었는지 오히려 궁금했던 상황이죠. 그 덕분에 마무리 한 번 화끈하게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말입니다. 이 감독이 X-23을 연출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내비쳤습니다. 로건 분위기 위주로 가는 영화를 하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다만 현재 마블의 상황을 생각 해보면, 로건 같은 영화 다시 내기는 좀 힘들어 보이

새 매그니토 역할은?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8일

현재 매그니토 역할은 두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아무래도 이안 맥캘런이 정말 좋은 해석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그 해석을 나름대로 마이클 패스벤더가 이어받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인데, 잘 나가다가 오히려 엉뚱한 영화가 나오는 경우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당장에 생각 해보면 다크 피닉스라는 헐렁한 영화도 있었고, 엑스맨 3도 있었던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MCU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약간 재미있는 루머가 나왔는데, 이 역할을 덴젤 워싱턴이 가져간다고 합니다. 덴젤 워싱턴이라니 말이죠;;; 일단 그럼 아우슈비츠 이야기는 어디론가 사라질 것 같은데,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이터널스" 관련 희한한 루머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3일

현재 이터널스는 국내에서 만큼은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 잡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아무래도 마동석이 나온다는 점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해서 현재 발곃진 것이라고는 캐스팅이 다 인 만큼, 사실상 많은 분들이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지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저는 그냥 적당히 기다리는 축에 가까운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그냥 재미있게 보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쪽이어서 말입니다. 일단 현재는 루머이며, 진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영화를 통해서 엑스맨 관련 떡밥을 뿌릴 거라는 루머가 좀 나왔습니다. 울버린이 첫 타석이라고 하더라구요.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서 엑스맨 시리즈를 시작 할

"엑스맨 : 뉴 뮤턴트"는 또 재촬영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일

현재 폭스의 엑스맨 시리즈는 마지막을 향해 달려간다고 이미 확정된 상황입니다. 다만 합병 이야기 나오기 전에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더 준비중이라고 한 적이 있었죠. 갬빗 솔로 영화도 굴러갔었던 상황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다크 피닉스가 거의 마지막 영화가 되어가는 분위기 입니다. 이 상황에서 그나마 촬영이 마무리 되었다고 이야기 되어지던 뉴 뮤턴트는 계속해서 개봉이 밀리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덕분에 훌루로 그냥 보내버린다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또 재촬영 소식이 나왔습니다. 사이먼 킨버그 말에 의하면 내년 개봉을 목표로 재작업 한다고 하더군요. 일부 팬들은 MCU 편입을 위한 포석이라고 하는데......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