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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돌아온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티져 포스터들입니다.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엑스맨 시리즈의 메가폰을 잡는 것은 어찌 보면 필연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매튜 본도 잘 하기는 했는데, 이 양반은 다른 작품들도 잘 하니 놓아줘야 한다는 느낌도 있고 말입니다. 확실히 느낌은 있는 편 입니다. 전 이런 포스터가 좋더군요.

더 울버린 - 캐릭터성만 살리는 독특한 액션영화
드디어 새로운 영화들입니다. 사실 이번주는 이미 영화 리뷰가 한뭉터기가 올라왔죠. 아무래도 영화제 시즌이다 보니 정신 못 차리게 미친듯이 써야 하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번주에는 그 영화제도 끝났고, 글도 새 영화만 가지고 쓰는 상황이 되어서 나름 편안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비교적이라는 부분이 들어가게 되기는 하죠.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같이 들어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이야기를 할 때 미묘한 점 중 하나가, 이 영화가 과연 성공하는 것이 차기작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것에 관해 희망적이 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과거에는 이 문제가 굉장히 단순했죠. 아무래도 특정 영화사에서 어떤 영화가 성공하면, 그 속편을 만들 수 있는 힘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속편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입니다. 다만 상황이 묘한게, 아직까지 제목도 안 정해졌다는거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브라이언 싱어가 감독 자리를 꿰차고 있기는 하죠. 잭 더 자이언트 킬러는 영 별로였지만, 아직까지 기회를 줄 만한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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