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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울버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경우가 많지는 않은데, 사실 이 영화는 좀 애매해서 말이죠. 하지만 싼 가격에, 나름 예전에는 살 마음이 있었던 타이틀이다 보니 결국 구매 하게 되었죠. 사실 이건 제가 가장 싫어하는 최악의 조합입니다. 스틸북 + 3D 합본이니 말이죠. 하지만 이걸 사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나중에 알려드리죠. 서플먼트가 좀 독특합니다. 1번 디스크는 3D 전용이기 때문에 서플먼트가 없습니다. 2번에는 음성해설이 있죠. 약간 황당하게도 1, 2, 3 모두 본편이 있는 셈 입니다. 2번 디스크는 확장판입니다. 스틸북 뒷면입니다. 디자인 자체는 멋지더군요. 내부입니다. 주요 인물 두 사람이죠. 이게 이유입니다. 저 빨간 디

"엑스맨 : 데이트 오브 퓨처 패스트 - 로그컷"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이번주에는 계속해서 여정을 떠나, 미룬 타이틀들을 해치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일반판도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이 타이틀은 3D가 없구요. 3D로는 로그컷이 없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저는 음성해설에 더 무게를 두는 관계로 이쪽을 구매 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음성해설 두 개, 서플먼트 모두 자막이 있습니다. 왼쪽이 본편 디스크, 오른쪽이 서플먼트 입니다. 요새는 엑스트라 디스크라고 더 많이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미래쪽 타임라인 사람들이 차지 했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시중에서 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서 지금까지 미뤘죠. 하지만 결국 이렇게 사게 되었습니다.

"엑스맨 : 뉴 뮤턴트" 재촬영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가 나왔네요.
엑스맨 : 뉴 뮤턴트는 얼마 전 준비가 완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국내에서도 올 4월에 공개 되려고 했습니다만, 개봉이 내년 후반기로 밀린 상황입니다. 덕분에 완성도에 대한 온갖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약간 기묘한 이야기가 돌았는데, 이번 영화의 재촬영 이유가 "그것"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원래는 PG-13 등급을 상정하고 덜 무섭게 가려고 했는데, R등급 "그것"이 대히트를 친 다음, 뉴 뮤턴트의 호러 예고편이 뜨면서 재촬영 결정이 났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안토니오 반데라스까지 캐스팅해서 존 햄의 촬영 장면을 모두 엎을 거라는 이야기까지 있더군요. 지금 위에 이야기 한게 다 변명일 수 있습니다

"엑스맨 : 다크 피닉스"도 추가촬영 소식이 나왔네요.
엑스맨 시리즈는 현재 상황이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나마 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와 로건이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는데, 세계관을 하나로 끌고 가야 하는 작품인 아포칼립스의 평가가 그닥 좋지 않은 사태를 겪었으니 말입니다. 흥행이 안 된 것은 아니다 보니 그래도 속편 이야기가 계속 나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현재 준비 되는 여러 속편 이야기들이 모두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다 보니 그렇게 좋게 보이지는 않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역시 추가 촬영 계획이 나왔습니다. 다만 비용이 좀 센 1000만 달러로 책정 되다 보니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은 상황이기도 하죠. 일각에서는 디즈니가 20세기 폭스를 인수한 데에 따른 세계관 통합 작업의 일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