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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posts"엑스맨 : 뉴 뮤턴트"가 또 다시 개봉 연기?
현재 엑스맨 시리즈는 표류중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디즈니가 폭스를 인수 하면서 데드풀과 몇몇 영화를 제외한 엑스맨 관련 작품들의 제작이 모두 멈춘 상황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엑스맨 현재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품질이 균질하다고 말 할 수 없기는 합니다.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잘 만들었습니다만, 아포칼립스는 좀 지루한 작품이었을 정도이니 정말 기묘하다고 할 수 밖에요. 심지어 엑스맨 : 뉴 뮤턴트의 경우에는 추가 촬영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미 한 번 개봉이 밀린 바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랐는지 11월까지 다시 연기 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심지어 더 이상 안되겠으니 훌루에 풀어버린다는 루머까지 돌고 있더군요.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걱정이 됩니다. 개봉 일정이 마구 바뀌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고, 재촬영 이야기까지 나간 상황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작품이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궁금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걱정하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역시나 블루레이로 엑스맨 시리즐르 사 모으는 상황이 되어버렸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엉뚱한 작품에 돈 들이고 싶지 않아서요;;; 제발 잘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긴 하지만, 많이 힘들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P.S 현재 뉘른베르크 입니다. 어제 글 올라온 시간이 이상하다고 생각한 분들은 감이 잡히시겠지만, 포스팅을 잠시 현지 시간
결국 엑스맨도 마블 통합?
현재 디즈니와 폭스간의 합병 협상은 거의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액 지불도 이런 저런 회의도 마무리 되었다는 듯 하더군요. 허가만 나면 최종 통합이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도 이미 나온 바 있습니다. 사실 허가 문제는 거의 그냥 시간 문제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디즈니에서 유일하게 보유하지 못한 스타워즈 : 새로운 희망의 판권과 엑스맨 시리즈 판권을 통으로 다 가져올 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밥 아이거가 최종 통합 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끄집어 냈습니다. 마블이 두개가 될 수는 없다고 했다더군요. 심지어는 데드풀 역시 통합의 대상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일단 파이기가 아이디어 정도는 있다고 하더군요.
"엑스맨 : 다크피닉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는 듯......하다가, 결국 추가 촬영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폐기 어쩌고 하는 루머가 돌았는데 다행히 살아서 나오네요. 일단 디지털로 뭔가 확실하게 만지는 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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