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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주연, "Jane Got a Gun" 예고편입니다.

나탈리 포트만 주연, "Jane Got a Gun"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9일

나탈리 포트먼에 관해서는 지금 당장은 그닥 할 이야기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솔직히 최근에 눈에 띈다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 약간 적어져서 말이죠. 영화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가 상당히 기대가 되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줘야 할 것들에 관해서 어느 정도는 국내에 맞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간간히 드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좋습니다.

"컨저링 2" 티져 예고편입니다.

"컨저링 2" 티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5일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오는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계속 되기를 바라고 있기도 하죠. 아무래도 일단 컨저링을 상당히 좋게 본데다, 이후에 나온 애나벨 역시 상당히 재미있게 봐서 말이죠. 다만 뒤로 갈 수록 에너지가 빠지는 것을 생각 해보고 있노라면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기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후에 힘 빠지면 쏘우처럼 잔인하기만 디립다 잔인하고 재미는 없는 영화가 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은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봐줄만한 구석이 많네요.

아기를 날라다 주는 황새 이야기? "Storks" 입니다.

아기를 날라다 주는 황새 이야기? "Stork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2일

이 영화 관련된 정보는 그렇게 많지 않기는 합니다. 솔직히 저도 이 포스팅을 쓰려고 트레일러 사이트를 뒤지다 발견한 케이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궁금해 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이 영화가 과거에 애들에게 해주는 이야기인 아이를 데려다 주는 새 이야기라서 말이죠. 과거에 이 내용 관련해서 픽사 역시 비슷한 물건을 만들어 낸 바 있죠. 하지만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장편 이야기를 만들어 낸 상황입니다. 일단 나름대로 이미지는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사람에 관한 공포, "Intruders" 입니다.

사람에 관한 공포, "Intruder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일

이 영화에 관련된 내용은 제가 지금 현재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련된 부분들은 역시나 아무래도 이 영화의 분위기상 고포 영화 내지는 스릴러 영화 라는 것 정도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그만큼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보이고 있는 부분들도 약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예고편이 결국에는 땜빵이라는 사실을 밝혀야 한다는 거죠;;; 일단 포스터부터 밀고 가는 상황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으로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