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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의 신작, "내 친구 꼬마거인" 예고편입니다.

스필버그의 신작, "내 친구 꼬마거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0일

결국 스필버그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놀랐는데,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스파이 브릿지가 개봉한지 얼마 안 됐으니 말이죠. 국내 흥행은 정말 처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만, 스파이 브릿지가 정말 좋은 영화였다는 점에서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주로 관객들을 끌어당기는 영화를 가져가는 듯 합니다. 동화가 원작인데다, 제가 아는 바로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적도 있는 작품이거든요. 일단 저는 기대작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티저다 보니 크게 공개된 부분은 많지 않긴 합니다.

"주랜더 2" 예고편입니다.

"주랜더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7일

이 영화가 드디어 나옵니다. 솔직히 이노무 속편을 원하는 글들을 간간히 발견 하면서 대체 뭔 영화인지 궁금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에는 얼마 전에 볼 일이 생겼고 제 결론은 많은 분들이 찾을 만 하지만 제 취향은 아니라는 것 정도 였습니다. 아무래도 미묘하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 정도로 미묘한 감정이 있기는 합니다. 영화가 분명 웃기기는 하는데, 일부러 찾아 볼만한 영화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었던 것이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웃기게 나왔더군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예고편입니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6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이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모든 이야기를 배트맨이 다 끌고 간다는 느낌이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번 영화에서 과연 배트맨의 포지션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하여 좀 궁금해 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분명히 맨 오브 스틸의 뒷 이야기인데, 너무 시점이 이동한다는 느낌도 강하게 들고 있고 말이죠. 다만 그래도 영화가 제 역할은 할 거라는 생각도 한 편으로 들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이건 나와봐야 제대로 답을 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자막은 리얼보이님이 달아주신 걸로 가져왔습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매력은 있더군요.

"THE BIG SHORT" 예고편입니다.

"THE BIG SHORT"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5일

이 영화에 관해서 오랜만에 다시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과연 얼마나 강렬할 것인가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들도 있었죠. 그것도 그럴 것이 이 영화에 크리스천 베일, 스티브 카렐, 브래드 피트, 라이언 고슬링까지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영화가 절대로 밝은 영화는 아닐 것 같은데, 감독이 코미디 영화를 주로 했었던 아담 맥케이라는 점 역시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일단 전 이 영화가 상당한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반지님 자막 입니다. 아무래도 금융권의 불편한 지점을 직접적으로 건드릴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