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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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의 신작, "내 친구 꼬마거인" 예고편입니다.
결국 스필버그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놀랐는데,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스파이 브릿지가 개봉한지 얼마 안 됐으니 말이죠. 국내 흥행은 정말 처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만, 스파이 브릿지가 정말 좋은 영화였다는 점에서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주로 관객들을 끌어당기는 영화를 가져가는 듯 합니다. 동화가 원작인데다, 제가 아는 바로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적도 있는 작품이거든요. 일단 저는 기대작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티저다 보니 크게 공개된 부분은 많지 않긴 합니다.

"주랜더 2"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나옵니다. 솔직히 이노무 속편을 원하는 글들을 간간히 발견 하면서 대체 뭔 영화인지 궁금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에는 얼마 전에 볼 일이 생겼고 제 결론은 많은 분들이 찾을 만 하지만 제 취향은 아니라는 것 정도 였습니다. 아무래도 미묘하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 정도로 미묘한 감정이 있기는 합니다. 영화가 분명 웃기기는 하는데, 일부러 찾아 볼만한 영화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었던 것이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웃기게 나왔더군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이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모든 이야기를 배트맨이 다 끌고 간다는 느낌이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번 영화에서 과연 배트맨의 포지션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하여 좀 궁금해 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분명히 맨 오브 스틸의 뒷 이야기인데, 너무 시점이 이동한다는 느낌도 강하게 들고 있고 말이죠. 다만 그래도 영화가 제 역할은 할 거라는 생각도 한 편으로 들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이건 나와봐야 제대로 답을 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자막은 리얼보이님이 달아주신 걸로 가져왔습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매력은 있더군요.

"THE BIG SHORT"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오랜만에 다시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과연 얼마나 강렬할 것인가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들도 있었죠. 그것도 그럴 것이 이 영화에 크리스천 베일, 스티브 카렐, 브래드 피트, 라이언 고슬링까지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영화가 절대로 밝은 영화는 아닐 것 같은데, 감독이 코미디 영화를 주로 했었던 아담 맥케이라는 점 역시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일단 전 이 영화가 상당한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반지님 자막 입니다. 아무래도 금융권의 불편한 지점을 직접적으로 건드릴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