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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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신작, "Everybody Wants Some" 입니다.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신작, "Everybody Wants Som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6일

리처드 링클레이터에 관해서는 솔직히 버드맨과 보이후드의 대결에서 보이 후드가 좀 더 낫지 않았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습니다. 저는 끝을 모르는 긴장 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영화를 바라보는 쪽을 더 좋아하기 때문인데, 아무래도 그래서 링클레이터의 영화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소위 말 하는 쪼는 맛도 좋기는 하지만, 그만큼 평온하게 영화를 바라보는 것 역시 좋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80년대 이야기를 하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미국의 저 시기에 관해서 간간히 영화가 나오는 걸 보면, 미국은 저 시기가 황금기였다고 생각하는 느낌입니다.

"真相禁区 (Inside or Outside)" 트레일러 입니다.

"真相禁区 (Inside or Outside)"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5일

오랜만에 홍콩 영화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장혁이 나온다는 점에서 오히려 알게 된 케이스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참고로 홍콩 영화중에 몇몇 영화들이 한국 배우들이 나오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또 다른 영화는 성룡의 영화가 있고, 그리고 최근에는 지진희가 적도 라는 영화에 나왔던 기억도 있습니다. (참고로 적도에는 한국 배우들이 꽤 나오는 편입니다.) 다만 둘 다 영화가 아주 좋지는 않았던 관계로 이 영화도 조금 걱정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그래도 이래저래 좀 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은 그럭저럭 좋더군요.

"데드풀" 예고편입니다.

"데드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4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죠. 아무래도 워낙에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 거라는 기대가 커서 말입니다. 데드풀 코믹스의 성격을 거의 그대로 반영 해서 만들 거라는 생각도 드는데, 라이언 레이놀즈가 거의 자기 돈 대서 만들었으니 망하게는 안 둘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런 저런 화면 상태로 봐서는 국내에서 18세 받고서 즐거이(?) 나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예전 데드풀, 반지닦이를 완전히 털어 낼 거라 기대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반지님 자막이 있습니다. 예고편은 기대하는 사람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정도 입니다.

안소니 홉킨스 + 알 파치노, "Misconduct" 라는 영화입니다.

안소니 홉킨스 + 알 파치노, "Misconduct"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2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두 배우 외에도 조쉬 두하멜 이라는 배우도 소개를 해야 합니다. 다만 국내 한정으로는 아무래도 이병헌 역시 같이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죠. 다만 이 영화에서 이병헌의 비중이 아주 높을 거라는 기대는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좀 있다가 포스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포스터에는 이름도 안 나오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두 노배우가 과연 어떤 에너지를 보여줄 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하죠. 영화의 줄거리상 거대 제약회사를 상대로 싸우던 젊은 변호사가 살인 누명을 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병헌은 예고편에서는딱 한 장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