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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관한 공포, "Intruders" 입니다.

사람에 관한 공포, "Intruder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일

이 영화에 관련된 내용은 제가 지금 현재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련된 부분들은 역시나 아무래도 이 영화의 분위기상 고포 영화 내지는 스릴러 영화 라는 것 정도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그만큼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보이고 있는 부분들도 약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예고편이 결국에는 땜빵이라는 사실을 밝혀야 한다는 거죠;;; 일단 포스터부터 밀고 가는 상황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으로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 "Fifty Shades of Black" 입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 "Fifty Shades of Black"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31일

솔직히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같은 영화를 왜 패러디 하고 싶어 하는지 조차 저는 의문입니다. 영화가 영화이니 분명히 밀고 가고 싶어 하는 부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물론 저는 팬심으로 하는게 아니라, 대체 왜 이따위 영화를 패러디 하나 하는 심정에 가까운 것이죠. 아무래도 워낙에 기묘하기 짝이 없는 영화이니 말이죠. 결국에는 한계가 있을 거라는 걱정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최대한 패러디로 가는 듯 합니다. 웃기면 본래 영화 보다도 재미있을 거라는 기대도 하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웃기네요.

"Eddie the Eagle"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Eddie the Eagle"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30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다양한 정보를 들어 본 바 있고, 그 정보들 덕분에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테런 에저튼의 영화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휴 잭맨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제게 유일한 문제라면 이 영화가 스포츠 영화라는 사실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스포츠 영화라는 지점에 관해서는 제가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지켜봐야 한달까요. 일단 저는 기대작에 올려놓으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대로만 나오면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디즈니 신작, "Zootopia" 예고편입니다.

디즈니 신작, "Zootopia"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9일

오랜만에 디즈니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디즈니는 아무래도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돌아가고 있는 관계로 라인업 역시 엄청나게 복잡한 편입니다. 솔직히 거의 팀킬에 가까운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슬슬 개봉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죠. 아무래도 디즈니에서 수사물 비슷한 계통을 하는 몇 안 되는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일단 국내는 2월 18일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이 달려 있는 버전입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게 잘 만들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