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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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뿌르에 와서 봄을 만나다. 1/13, Jaipur

자이뿌르에 와서 봄을 만나다. 1/13, Jaipur

쓰는 여행|2013년 5월 11일

자이뿌르 자이뿌르에 도착한건 오전이었다. 역 안에 있는 투어리스트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도시의 지도와 여러 가지 정보를 얻고 버스정류장 앞에 있다는 싼 숙소를 향해 걸었다. 우리가 생각한 장소에 그 숙소가 있었다면 그닥 힘들지 않았을테지만 론리의 지도는 약간 잘못됐었고 우린 꽤 헤맸다. 그 숙소를 찾는 과정에서 300루피짜리 숙소를 봤지만 이제까지 우리가 묵어온 숙소에 비하면 비쌌다. 하지만 그 가격은 이제 성수기가, 그것도 한국인 여행객들이 밀려오기 시작한 이 시기엔 비싼 것은 아니었다. 그렇다. 자이뿌르에서 우리는 한동안 많이 마주치지 않았던 한국인 여행객들의 무리들과 만났다. 우리가 가이드북에서 본 숙소는 싼 방이 다 차 있었고 우리는 한참을 더 걸었다. 인터넷에서 본 다른 숙소는 한국인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곳, 보드가야 (4) 마하보디템플, 주변 절 2012_11/7-9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곳, 보드가야 (4) 마하보디템플, 주변 절 2012_11/7-9

쓰는 여행|2013년 5월 4일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곳, 보드가야 (3) 마하보디템플 2012_11/7-9 전날에 이어 여유로이 보드가야를 돌았다.전날은 마하보디 템플을 주로 봤다면오늘은 다양한 국가의 절들을 구경.룸비니에도 다양한 국가의 절들이 있지만룸비니는 조성된지 얼마 되지 않아아직은 볼거리가 부족한 느낌.이제껏 가봤던 불교성지중 보드가야가 가장 다채롭다.절마다 시간이 좀 다르지만점심시간은 대부분 출입할 수 없다. 일본절에선 공식적으로 아침 저녁 예불이 있고몇몇 절에선 묵을 수도 있다.각국의 절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숙박을 하던 예불을 하던 하는 것도 보드가야를 보는 좋은 포인트가 될 것 같다. 태국절이다. 화려한 금색 장식과 하늘로 치솟는 지붕양식이 언제나 태국절을 꾸며준다.태국이나 캄보이아에서는 절을 왓이라 한다.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곳, 보드가야 (1) 야경 2012_11/7-9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곳, 보드가야 (1) 야경 2012_11/7-9

쓰는 여행|2013년 5월 1일

불교의 4대 성지부처가 태어난 룸비니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보드가야(붓다가야)부처가 첫 설법을 한 사르나트그리고 부처가 열반을 한 쿠쉬나가르. 이번 여행에선 보드가야를 제일 먼저 방문했다. 보드가야에선 3박 3일을 머울렀다. 포스팅을 하려고 준비하던 중 야경사진이 꽤 많아서 먼저 올린다. 깨달음을 얻은 보리수 나무가 있고그 옆에 세워진 마하보디 템플은밤에 가도 분위기가 좋다.산책코스든, 성스러운 기분을 느끼려는 순례든 특별히 이날은삭발식을 하는 사람들을 보았다. 어떤 이유에선지는 모르겠지만무언가 결심의 의미겠지

언젠가의 인도여행 - 메르항가성, 조드뿌르

언젠가의 인도여행 - 메르항가성, 조드뿌르

A Piece of Peace|2013년 4월 27일

무심한듯 포즈를 취하는 노경관. 이때까지 사진 중 최고의 인물사진을 선사해준 사람. 지평선이란게 이건가 싶다. 미소가 좋다. 어쩌다 걸린 사진. 배경압축 맘에 든다. 부자. 내려와서 Pal Haveli Restaurant 로 밥먹으러 갔다. 램 뭐시기 커리. 생강이 많이 들어가서 뒤에는 속이 쓰렸다....;; 여기 온 이유가 밤에 메르항가성이 불 켜지면 그 야경을 볼려고 한건데, 불 안켜줬다. 전력난이 있대나 뭐래나. 집에 가는 길. 저기 오른쪽즈음에 보이는게 조드뿌르에서 유명한 오믈렛집. 난 안먹었다. 게스트 하우스를 떠나며... 하루만에 조드뿌르를 후딱 보고 우다이뿌르행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