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항가성

포스트: 2|아이템:메르항가성(2)
Tags

Posts

2 posts
언젠가의 인도여행 - 메르항가성, 조드뿌르

언젠가의 인도여행 - 메르항가성, 조드뿌르

A Piece of Peace|2013년 4월 27일

무심한듯 포즈를 취하는 노경관. 이때까지 사진 중 최고의 인물사진을 선사해준 사람. 지평선이란게 이건가 싶다. 미소가 좋다. 어쩌다 걸린 사진. 배경압축 맘에 든다. 부자. 내려와서 Pal Haveli Restaurant 로 밥먹으러 갔다. 램 뭐시기 커리. 생강이 많이 들어가서 뒤에는 속이 쓰렸다....;; 여기 온 이유가 밤에 메르항가성이 불 켜지면 그 야경을 볼려고 한건데, 불 안켜줬다. 전력난이 있대나 뭐래나. 집에 가는 길. 저기 오른쪽즈음에 보이는게 조드뿌르에서 유명한 오믈렛집. 난 안먹었다. 게스트 하우스를 떠나며... 하루만에 조드뿌르를 후딱 보고 우다이뿌르행 10

언젠가의 인도여행 - 메르항가성(1)

언젠가의 인도여행 - 메르항가성(1)

A Piece of Peace|2013년 4월 24일

스압이 좀 있습니다. 올라가기 전 이렇게 맑았던 하늘이 금방 먹구름. 우기 아니랄까봐...... 지붕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으니 옆집에서 나오더니 집으로 들어오라고 함.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나의 후레쉬를 탐냈으나 우리나라돈 천원 주고 퉁침. 후레쉬 안주니까 삐쳤음. 한시간 정도 미친듯이 퍼붓더니 이런 비쥬얼을 선사하심. 이런 성을 그 시절에 어떻게 지었는지 상상도 가지 않는다. 참고로 하늘의 저 점들은 모두 새. 안녕? 좀 웃어라. 커리~ 옷의 색감들이 참 예쁘다. 유 스핀 미 롸잇 나우 붸베 뭘 보고 있었나요? 웰컴 투 메르항가 나이트. 천장에 달린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