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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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자이푸르 궁전 여행지 가볼만한 곳 시티팰리스 입장료

인도 자이푸르 궁전 여행지 가볼만한 곳 시티팰리스 입장료

김케터의 동행|2024년 7월 3일|IT리뷰

인도 자이푸르 궁전 여행지 가볼만한 곳 시티팰리스 입장료 인도 자이푸르 핑크 시티로 유명한 관광지라고 합니다. 특징은 도시 곳곳에 물들이고 있는 핑크빛 건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19세기에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 이지역에 영국의 에드워드 왕세자의 방문을 맞아 당시 왕 람싱 2세가 도시를 핑크색으로 칠하면서 변화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왕이 남자가 핑크색을 좋아했나봅니다. ) 이후 이 핑크색을 유지하게 위해 만들어진 규칙이 건물 색깔은 무조건 핑크색으로 짓는 것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전통을 지키기 위해 지금도 2년마다 핑크로 덧칠 중이라고 합니다. 자이푸르 자이푸르는 라자스탄주의 주도 라고 합니다. 라자는 왕이라.......

화려하다! 라자스탄의 전통 춤. 우다이푸르, 1/17

화려하다! 라자스탄의 전통 춤. 우다이푸르, 1/17

쓰는 여행|2013년 5월 14일

우다이뿌르 첫째날 : 인도의 베니스, 예쁜 물의 도시, 우다이뿌르. 1/16 둘쨋날은 아침에 일어나 꾸물거리다 라낙뿌르 사원을 찾았다. 우다이뿌르 방문에서 참 잘 했다 싶은게 라낙뿌르 사원 방문인데 예쁜데다, 라자스탄의 교외 풍경이 아름다웠고 자인교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됐다. 이날 라낙뿌르 사원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해뒀다. (참 예뻤던 자인교 사원, 라낙뿌르 1/17) 이번 포스팅은 라낙뿌르에서 돌아오는 길부터 시작해서 저녁 때 본 라자스탄 컬쳐쇼의 사진들이다. 원숭이와 바위가 아름답게 조화된 길 원숭이가 다리를 막고 안통과시켜줄 기세다.하지만 버스기사는 무시하고 달렸고바로 앞에쯤 갔을 때 원숭이는 도망갔다. 이거슨 사람. 푸릇푸릇 아름다운 길. 3시간이 길지 않다.

인도의 베니스, 예쁜 물의 도시, 우다이뿌르. 1/16

인도의 베니스, 예쁜 물의 도시, 우다이뿌르. 1/16

쓰는 여행|2013년 5월 14일

우다이뿌르는 인도의 라자스탄의 남부에 위치한 도시이다. 자이뿌르에서는 야간열차로 연결돼있고 조디뿌르에서도 버스등으로 연결돼 있다. 메마르고 척박한 라자스탄의 다른 도시와 달리 우다이뿌르는 호수의 도시이며 풍요로운 느낌이다. 호숫가에 위치한 시티팰리스는 다른 라자스탄의 성들과 달리 여성적이고 유럽적인 모습의 아름다움으로 유명하다. 동방의 베니스라 불리는 우다이뿌르는 외국인관광객들 뿐 아니라 인도 현지인들에게도 신혼여행지로 인기높은곳이다. 우리는 우다이뿌르에 2박 3일을 보냈다. 화려한 성보다 우리에겐 깨알같은 먹을거리들, 골목의 아기자기하면서도 화려한 아름다움, 그리고 근처의 도시 라낙뿌르가 더 매력적인 곳이었다. 우다이뿌르에는 새벽에 도착했다. 아직 해도 뜨지 않은 깜깜한 상태였다. 론리플래닛의 우다이

자이뿌르에 와서 봄을 만나다. 1/13, Jaipur

자이뿌르에 와서 봄을 만나다. 1/13, Jaipur

쓰는 여행|2013년 5월 11일

자이뿌르 자이뿌르에 도착한건 오전이었다. 역 안에 있는 투어리스트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도시의 지도와 여러 가지 정보를 얻고 버스정류장 앞에 있다는 싼 숙소를 향해 걸었다. 우리가 생각한 장소에 그 숙소가 있었다면 그닥 힘들지 않았을테지만 론리의 지도는 약간 잘못됐었고 우린 꽤 헤맸다. 그 숙소를 찾는 과정에서 300루피짜리 숙소를 봤지만 이제까지 우리가 묵어온 숙소에 비하면 비쌌다. 하지만 그 가격은 이제 성수기가, 그것도 한국인 여행객들이 밀려오기 시작한 이 시기엔 비싼 것은 아니었다. 그렇다. 자이뿌르에서 우리는 한동안 많이 마주치지 않았던 한국인 여행객들의 무리들과 만났다. 우리가 가이드북에서 본 숙소는 싼 방이 다 차 있었고 우리는 한참을 더 걸었다. 인터넷에서 본 다른 숙소는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