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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日青空" 예고편입니다.

"昨日青空"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6일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한 번도 줄거리 이야기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1998년의 한 실제 마을을 배경으로 해서 대학 입학 시험 전날 겪은 우정, 애정, 호감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 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주제가 좀 미묘하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한 번 보고 싶기는 합니다. 중국 작품은 기본적으로 땜방용이지만, 애니메이션의 경우에는 정말 다른 나라들은 어떻게 발전 했는지에 관하여 한 번쯤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최소한 파란색이 많이 쓰일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THE CHILDREN ACT" 라는 작품입니다.

"THE CHILDREN ACT"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4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포스팅감을 찾으러 다니다가 제목을 발견한 케이스여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 됐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를 알려주신 분이 매우 열심히 알려주신 영화여서 말이죠. 작년 날짜로 되어 있기에 개봉한 영화로 생각하고 포스팅 안 하려고 했는데, 올해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국내 공개된 작품이더라구요. 게다가 개봉도 이래저래 준비중이라고 해서 일단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이언 매큐언의 소설이 기반이라고 하는데, 소설은 아직 안 읽어 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꽤 힘 있습니다.

"阿修罗" 예고편입니다.

"阿修罗"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이제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하죠. 땜빵용 포스팅으로 주로 찾아오는 영화이기는 한데, 하두 자주 하다 보니 이제는 정말 애정이 생기는 판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걱정이 되는 지점들도 좀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그나저나, 이번 포스팅은 쌓으면서 에러가 거의 한번도 없는 이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는 독특하게 나오긴 했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그냥 판타지물입니다.

제니퍼 가너의 오랜만의 액션 영화, "Peppermint" 입니다.

제니퍼 가너의 오랜만의 액션 영화, "Peppermin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0일

솔직히 제니퍼 가너의 액션 작품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망해버린 일렉트라 정도 떠올리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당자에 그거 부터 생각 했으니 말입니다. 그 이후에 정말 연기로 밀어붙이능 영화를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남기기는 했습니다. 다만 그래도 앨리어스라는 드라마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만큼 아무래도 액션 영화를 그래도 한 번 다시 했으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그 꿈이 이뤄진 듯 합니다. 다만 감독이 피에르 모렐 이라는게 좀;;; 테이큰 이후에 점점 내리막인 감독이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 의외로 앨리어스의 반가운 얼굴이 좀 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