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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블비" 예고편입니다.

"범블비"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30일

현재 트랜스포머는 결국 5편을 끝으로 다시 리부트를 밟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1편 이후로 평가가 정말 지속적으로 나쁜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4편은 그나마 3편보다는 나았지만, 진짜 영화가 좋은가 하면 그건 아니었고, 5편 역시 실망의 연속이었기 때문이었죠. 그 덕분에 이번 범블비의 입지가 정말 기묘한 상황이 되어버리긴 했습니다. 이게 새로운 리부트의 시작일지, 아니면 전편의 끝을 잡고 가는 영화일지는 지켜봐야죠. 그래도 이번 작품은 걱정이 덜한게, 감독이 트래비스 나이트 라는 점 입니다. 나이키 창립자인 필 나이트의 아들이기는 하지만, 스튜디오 라이카의 창립자로서 박스트롤의 제작과 쿠보와 전설의 악기 감독을 맡아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기 때문입니다. 라

존 조 나오는 새 영화, "서치" 입니다.

존 조 나오는 새 영화, "서치"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9일

존 조는 최근에 정말 잘 나가고 있습니다. 일단 코미디로 시작은 했습니다만, 이후에 정말 다양한 영화들을 거치면서 의외로 정극 영화 역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비슷한 배우들이 있다는 점에서 좋은 구도라고 할 수는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콩포 영화로 보이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사실 좀 걱정 되는 점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한 번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네요.

"프레데터"가 또 나옵니다.

"프레데터"가 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8일

개인적으로 프레테더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1편의 경우에는 공포물과 아놀드 슈워제네거 특유의 액션물이 결합된 구조였고, 2편은 생존물이라는 점에서 나름 매력이 있다고는 하지만 둘 다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후에 나온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시리즈는 아예 손도 대기 싫었고 말입니다. 그 이후에 나름대로 독립된 작품이 있었습니다만, 역시나 손 대기 싫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는 이번에 또 나오네요. 이번에도 액션 블록버스터의 수순을 밟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이번 예고편은 아는 범위 같아서 한 번 봐도 무방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A Star Is Born" 리메이크 작품 입니다.

"A Star Is Born" 리메이크 작품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6일

국내에서는 이 작품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 이미 공개된 바 있습니다. 1976년 버전은 정말 유명하기도 하죠. 블루레이로도 나온 바 있고 말입니다. 이후에 2012년에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직접 감독으로 나서서 영화를 또 다시 내놓은 바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배우로도 출연하는 브래들리 쿠퍼가 직접 감독을 맡은 판본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들을 본 적이 없어서 그 이상의 할 말이 없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궁금해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