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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Field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엠버 허드 때문에 찾아보게 된 작품입니다. 그만큼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래도 배우진은 꽤 화려한 편이어서 엠버 허드 외에도 짐 스터게스, 빌리 밥 손튼, 테오 제임스, 카라 델레바인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니콜라 식스 라는 여성이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고 살아오게 되는데, 범인이 자신이 사귄 남자중에 있다고 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광고계에서 일 하던 신인이라고 합니다. 다만 해외에서 이미 공개가 된 듯 한데, 평가는 바닥을 기는 것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뻔해 보이긴 합니다.

"인랑"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기대를 하기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기묘한 지점이라고 한다면 약간 걱정이 되는 지점이 있기도 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나름대로 결이 있던 작품의 결이 전혀 다르게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저도 기대를 하고 볼 예정이기는 합니다만, 원작과는 다를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달까요. 그래도 사실 한국 영화의 각색 능력에 관해선 오히려 의문이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확실한 느낌이라서 말이죠.

"后来的我们"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소개 하는 것을 보고 괜찮다 싶어서 포스팅을 넣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중화권 로맨스 영화는 그다지 잘 알지 못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를 볼 수 있는 경로는 국내에서는 의외로 넷플릭스가 되겠습니다. 유약영 감독이라는 사람의 신작이라고 하는데, 제가 아무래도 유약영 감독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본 작품이 스피드 엔젤 뿐이어서 말이죠;;; 일단 한 번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와 음악이 멋지기는 하네요.

피터 잭슨 제작, "Mortal Engines"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피터 잭슨이 아니기는 합니다. 다만 최근에 피터 잭슨이 제작자로서 더 많은 활동을 하려고 하다 보니 이 영화가 나오게 되기는 했죠. 사실상 제대로 된 판타지 영화를 다룰 수 있는 몇 안 되는 감독중 하나이다 보니 더더욱 이름이 앞으로 나오게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판타지 영화가 제대로 된 경우가 별로 없기도 합니다. 몇몇 영화가 반지의 제왕과 해리 포터 이후를 노리고 만들어졌지만, 다 망하고 말았죠. 저는 일단 이 작품에 기대를 걸었습니다. 아이디어는 좋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이야기를 설명 하는 데에 집중하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