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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Club" 이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좀 놀랐습니다. 제인 폰다에 다이앤 키튼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영화이고, 캔디슨 버겐, 앤디 가르시아, 돈 존슨, 리처드 드레이퍼스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사실 영화가 처음 시작되는 데에서는 아무래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있다는 사실은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나름대로 궁금한 물건인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이런 작품이 맘 편하게 보기도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 일단 저는 개봉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게 다가오네요.

피터 버그 + 마크 월버그 네번째 작품, "Mile 22" 입니다.
피터 버그와 마크 월버그의 협업은 정망 오래 가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비평이 좋은 작품은 가장 먼저 나온 작품인 론 서바이버 이기는 합니다. 그 다음에 천천히 내리막인 상황이죠. 그래도 딥 워터 호라이즌의 경우에는 영화가 회사를 너무 밀어준다는 점만 빼면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만, 그 다음에 나온 패트리어트 데이는 정말 기막히게 짜증나는 작품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걱정되고 있기는 하네요. 그와는 별개로 둘이 죽이 잘 맞기는 한가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마음에 들긴 하네요.

태론 에저튼의 신작, "Robin Hood"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오토 바서스트는 사실 이 작품을 검색 하면서 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잘 몰라서 뒤져봤는데, 의외로 피키 블라인더스 라는 작품의 에피소드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드라마는 사실 감독 보다는 제작자가 훨씬 중요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드라마에서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나름대로 기대 되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테론 에저튼이 나름 열심히 하는 면이 있어서 기대를 안 하긴 쉽지 않군요. 게다가 이 영화에 제이미 폭스도 이름도 올리고 있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문제는 예고편이 좀 헐렁해 보이네요;;;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윤종빈 감독은 이제 좀 미묘하게 생각되고 있습니다. 용서받지 못한 자 에서는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범죄와의 전쟁 역시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그 사이에 나온 비스티 보이즈는 정말 이상하게 다가오는 영화였고, 군도 : 민란의 시대는 원하는 것을 밀어붙이는 것 까지는 좋았으나, 그 방향이 틀어져 버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무입니다. 이로 인해서 이번 작품이 그래도 잘 나올 거라는 희한한 기대도 하고 있긴 하죠. 일명 교차의 법칙이랄까요. 다만 이야기가 다루는게 아무래도 지금 정세와는 좀 안 맞는게 있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좋은데, 스토리는 좀 미묘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