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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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그린그래스 + 톰 행크스, "News of the Worl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8일

폴 그린그래스의 신작 이야기가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기대가 정말 많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확실히 잘 될 거라는 생각이 든 점도 좀 있어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사람의 작품이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폴 그린그래스의 모든 작품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기대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욕을 많이 먹은 그린존 마저도 저는 꽤 괜찮게 봤거든요. 새로운 촬영 방식이 과연 이 케케묵은 장르에 어떤 느낌을 더하게 될 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좋습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틸컷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대한 매우 큰 걱정거리 소식이 돕니다. 애플이 이 영화를 자사 OTT에 넣으려고 협상을 시도 했다는 소식이죠. 전 이걸 극장에서 보고 싶단 말입니다! 이런 영화를 극장에서 안 보면 뭘 극장에서 본다는거죠?

"금발이 너무해 3"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7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좀 걱정되긴 합니다. 사실 1편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솔직히 영화의 시도는 그럭저럭이긴 했는데, 당시에는 해당 코미디의 특성을 그렇게 좋게 보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1편의 인기가 좋았는지, 2편도 나왔죠. 그리고 이 영화가 19년만에! 3편이 나옵니다. 사실 좀 걱정되는건, 과연 리즈 위더스푼이 또 할 것인가 하는 점 입니다. 최근에 연기력면에서 이런 영화 굳이 안 건드려도 될 정도로 좋아진 분이거든요. 물론 복제인간인 따님이 하겠다면 또 모르겠지만요.

닐 마샬 감독의 신작 호러 영화, "The Reckoning"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7일

사실 개인적으로 닐 마샬은 애매하긴 합니다. 헬보이 리메이크를 그따위로 만들어 놓은 전적이 있어서 말이죠. 남편의 자살로 괴로워하는 미망인이, 지주가 던지는 추파를 거절했다가 마녀라고 누명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