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포스트: 6148
Tags

Posts

6148 posts

차인표가 차인표 연기 하는 작품, "차인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0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정말 궁금하기는 합니다. 이런 메타 개그가 등장하는 작품들을 정말 좋아하는 면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면들이 나름대로 한국에서는 꽤 새로운 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일종의 과거 인기에 대한 묘한 지점들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넷플릭스 특성상 홀랑 망가지고 마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괜찮아 보입니다. 그것도 매우 말이죠.

"원더우먼 1984"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0일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만, 3단계가 간당간당해서 참 뭐라 하기 어렵네요;;; 그리고 대망의 중국 포스터 입니다. 신기여협이라.........

"인시디어스 5"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9일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에 대한 묘한 애착이 있습니다. 2편의 별로인 완성도 때문에 이야기가 좀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저는 그 2편도 나쁘지 않게 본 데다가, 의외로 3편 부터는 완성도에 대한 문제에서 오히려 해방이 된듯한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다시 말 해. 잘 나왔다는 이야기 입니다. 1편은 사실 좀 반신반의 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그 때만 해도 공포 영화를 열심히 안 보던 시절이었으니 말이죠. 2편이 좀 흔들렸습니다만, 3편과 4편이 의외로 단단함을 잘 유지 하면서 결국 시리즈를 끝까지 다 보기도 했습니다. 사실 4편에서 마무리 잘 했다는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그런데, 5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1편 이야기의 10년이 지난 시점의 램버트 가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9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예정을 잡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영화는 정말 하나같이 정상으로 안 보이는데......그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