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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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케이트 윈슬렛 + 시얼샤 로넌, "Ammonite"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미 해외에서 꽤 괜찮은 평가를 받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심지어는 배우들 역시 매우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기대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나름대로 바얗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매우 궁금하긴 하더군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직까지 고민이 없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뭐......잘 나오면 좋은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느낌이 정말 좋긴 합니다.
"새해전야"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하네요. 아무래도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결혼전야도 안 봤던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강력반에서 좌천되어 신변보호를 맡은 형사와 신변보호를 요청한 인물, 그리고 와인 배달원과 스키장 비정규직 직원, 여생사 대표와 결혼 앞두고 한국으로 발령 받은 인물, 그의 시누이, 패럴림픽 국가대표, 그리고 원예사까지 얽히고 섥힌 영화라고 하더만요. 다만 이 사람들이 일정한 단위의 에피소드로 쪼개져서 나올 거라곤 합니다.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걱정거리긴 합니다. 사실 모아나에서 보여줬던 이해 만큼만 되어도, 이 작품이 그렇게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렇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좀 돌고 있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면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사실 디즈니가 워낙에 뮬란으로 거하게 사고를 쳐놓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이 크게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걸 무협으로 해석 해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길 바랍니다. 어째 일본 사무라이가 사라지고 나니, 전부 무협물로 해석 해버리는 느낌이라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미묘해서 좀 걱정되긴 합니다.
"위쳐" 시즌2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결국 시즌 2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시즌1의 반을 못 봤는데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가 되면서도......지금 남은걸 봐야 저걸 어떻게 하는데 하는 감정이 더 강하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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