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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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on" 이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3일

솔직히 이 작품은 프랑스 스릴러 영화의 몽 가르송 이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라고 합니다. 그런데, 감독은 크리스찬 카리온이 그대로 핟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출연하는 배우는 맥켄지 포이와 제임스 맥어보이라고 합니다. 아들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원더우먼 1984"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2일

그래도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인 동시에, 과연 어떻게 바뀌었을지 좀 걱정 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그나마 갤 가돗의 문제가 어느 정도 정리 되면서 걱정은 좀 덜긴 했긴 하지만, 작품 내적인 문제는 확실히 이야기 하기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다른 것보다도, 1편은 저스티스 리그가 개판 치기 전에 나온 작품이고, 이번 작품은 그 이후의 작품이다 보니 결이 달라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저는 일단 예매 해놓은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하네요.

팅커벨 역할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1일

현재 디즈니에서는 여전히 실사 영화에 대한 욕심을 전혀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상황을 보고 있으면 좀 미묘한데, 시대극이고 뭐고간에 상당히 위험한 시도를 몇 번 하고 있죠. 인어공주에 흑인이 주인공인건 인종차별을 역으로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논란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나마 이야기 할 지점들이 조금 덜 하긴 합니다. 적어도 아무것도 길게 평가 할 것 없이 요정이니 말입니다. 일단 야라 샤히디 라는 배우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기대가 좀 됩니다. 이 작품의 감독이 데이빗 로워리 인데, 의외로 영화 상당히 잘 만드는 사람이거든요.

"원더우먼 1984"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1일

이 영화도 슬슬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르 많이 걸고 있는 작품이죠. 진짜 포스터 강하게 밀어붙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