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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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 컷의 새로운 촬영이 시작되면서 별 이야기가 다 나왔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2일

개인적으로 새로운 저스티스 리그는 매우 기대가 됩니다. 극장 개봉판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어서 말이죠. 그런데, 새로운 추가 촬영에서 추가되는 인물들이 있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선 데스스트록 입니다. 조 맹가니엘로가 캐릭터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조커 역시 나올 거라는 루머가 돕니다. 심지어는 자레드 레토가 돌아올 거라고도 하더군요. 이 촬영도 판이 점점 커집니다그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엠파이어지 커버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2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개봉 예정입니다. 참 미묘하긴 하네요. 일단 이미지는 뭐......강하긴 하네요.

"마녀 2"가 나오긴 하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1일

최근에 마녀2는 표류 상황에 빠졌었습니다. 원래 워너에서 작업을 하던 프로젝트였고 나름 흥행이 되다 보니 그래도 속편에 대한 청신호가 있었습니다만, 워너 본사의 정책 변경으로 인해서 한국에서 하는 영화 제작을 거의 다 접어버리는 상황에 들어간 겁니다. 덕분에 마녀 속편은 그대로 날아가 버릴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중국의 영화사와 손을 잡겠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얽힌 문제가 복잡해서 거의 제작이 불가능할 거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래도 활로를 찾은 듯 합니다. 워너측과 NEW에서 협상을 시작했고, 결국 속편에 대한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갔다고 하더군요. NEW측에서는 이미 박훈정 감독과 계약을 맺은 상황이다 보니, 차기작이 마녀 2가 될 거라

"할로윈 킬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1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한 감정이 들긴 합니다. 1편이 벌써 한참 전 영화이기도 하고, 사이에 정말 많은 영화가 나왔지만, 결국에는 이야기를 거의 다 뒤엎고 새로운 할로윈 작품을 내면서 직계 속편으로 재구성 하는 식으로 갔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또 다른 갈래의 3편이라고 봐야 하는데, 솔직히 공포 영화가 계속 나오면 대부분이 결과가 좋지 않아서 말이죠. 이 영화도 그렇게 될까봐 걱정이 되는 겁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