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Posts
6148 posts
"엔더의 게임"이 영화로 나오는군요!!!
전 엔더의 게임을 무지하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물론 그 후속작인 사자의 대변인과 엔더의 아이들은 솔직히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아주 최근에 다시 나온 엔더의 그림자는 그래도 괜찮아 보이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드디어 이 작품이 영화로 나온다고 하네요. 일단 배우들은 기대가 됩니다. 해리슨 포드와 아서 버터필드, 아비가일 브레슬린, 벤 킹슬리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감독이 영 아쉬워서 말이죠. 감독이 개빈 후드 라더군요. (울버린의 감독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D.J.카루소의 심기일전?
개인적으로 D.J.카루소의 영화를 그렇게 싫어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의 초반 작품인 디스터비아의 경우는 나름대로 꽤 볼만한 작품이었고, 그 이후에 나온 이글아이 역시 나름대로 꽤 재미있는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문제는 그 이후에 나온 작품인데, 아이 엠 넘버 포 는 솔직히 정말 못 만든 영화였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서 너무 크게 넘어진 덕분에 과연 새 영화를 찍을 수 있을까 하는 이야기가 돌았는데, 결국에는 뭔가 하기는 하더군요. 이번에 그가 찍는 영화는 입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 역시 SF영화라고 하는데, NASA가 어떤 에너지에 관해서 조사하던 도중, 지구에 이상한 힘을 가진 운석이 떨어지고, 이 덕분에 지구와 빌딩이 분리가 되고 하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맨해튼이 또(!) 박살이 난다고 합

"맨 인 블랙 3"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옞넝이죠. 과연 무엇이 될 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솔직히 이런 지지점이 굉장히 다양한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외계인들이 좀 웃기게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지점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것들이 있네요.

"貞子3D"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그노무 링 시리즈도 3D 세계에 이식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분명히 이 부분에 있어서 최고 강점을 지닌 컨텐츠죠. TV에서 유령이 튀어나오는 작품인데, 그걸 3D로 보여준다고 하면 그 만큼 영화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 겁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기대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죠. 저도 3D 영화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경우는 분명히 대단히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가 지겨워도, 웬지 보게 되는 묘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이 경우에는 더더욱 그럴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만 이 영화의 이상한 하이틴 분위기는 왜 등장한건지.......솔직히 이 부분이 불안하게 만들기는 하는군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