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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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원더우먼 1984"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만, 3단계가 간당간당해서 참 뭐라 하기 어렵네요;;; 그리고 대망의 중국 포스터 입니다. 신기여협이라.........
"인시디어스 5"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에 대한 묘한 애착이 있습니다. 2편의 별로인 완성도 때문에 이야기가 좀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저는 그 2편도 나쁘지 않게 본 데다가, 의외로 3편 부터는 완성도에 대한 문제에서 오히려 해방이 된듯한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다시 말 해. 잘 나왔다는 이야기 입니다. 1편은 사실 좀 반신반의 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그 때만 해도 공포 영화를 열심히 안 보던 시절이었으니 말이죠. 2편이 좀 흔들렸습니다만, 3편과 4편이 의외로 단단함을 잘 유지 하면서 결국 시리즈를 끝까지 다 보기도 했습니다. 사실 4편에서 마무리 잘 했다는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그런데, 5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1편 이야기의 10년이 지난 시점의 램버트 가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예정을 잡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영화는 정말 하나같이 정상으로 안 보이는데......그게 좋아보입니다?
폴 그린그래스 + 톰 행크스, "News of the Worl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폴 그린그래스의 신작 이야기가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기대가 정말 많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확실히 잘 될 거라는 생각이 든 점도 좀 있어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사람의 작품이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폴 그린그래스의 모든 작품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기대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욕을 많이 먹은 그린존 마저도 저는 꽤 괜찮게 봤거든요. 새로운 촬영 방식이 과연 이 케케묵은 장르에 어떤 느낌을 더하게 될 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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