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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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틸컷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대한 매우 큰 걱정거리 소식이 돕니다. 애플이 이 영화를 자사 OTT에 넣으려고 협상을 시도 했다는 소식이죠. 전 이걸 극장에서 보고 싶단 말입니다! 이런 영화를 극장에서 안 보면 뭘 극장에서 본다는거죠?
"금발이 너무해 3"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좀 걱정되긴 합니다. 사실 1편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솔직히 영화의 시도는 그럭저럭이긴 했는데, 당시에는 해당 코미디의 특성을 그렇게 좋게 보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1편의 인기가 좋았는지, 2편도 나왔죠. 그리고 이 영화가 19년만에! 3편이 나옵니다. 사실 좀 걱정되는건, 과연 리즈 위더스푼이 또 할 것인가 하는 점 입니다. 최근에 연기력면에서 이런 영화 굳이 안 건드려도 될 정도로 좋아진 분이거든요. 물론 복제인간인 따님이 하겠다면 또 모르겠지만요.
닐 마샬 감독의 신작 호러 영화, "The Reckoning" 포스터들 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닐 마샬은 애매하긴 합니다. 헬보이 리메이크를 그따위로 만들어 놓은 전적이 있어서 말이죠. 남편의 자살로 괴로워하는 미망인이, 지주가 던지는 추파를 거절했다가 마녀라고 누명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고 합니다.
케이트 윈슬렛 + 시얼샤 로넌, "Ammonite"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미 해외에서 꽤 괜찮은 평가를 받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심지어는 배우들 역시 매우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기대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나름대로 바얗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매우 궁금하긴 하더군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직까지 고민이 없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뭐......잘 나오면 좋은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느낌이 정말 좋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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