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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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미션 임파서블 7"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열차에 매달리나 봅니다. 정말 이 양반은 지치지도 않네요;;;
"355"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이 많은 상황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하필 사이먼 킨버그이기 때문이죠. 이 양반 발언권이 커지면 커질수록 영화가 망하는 경향이 강해져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엑스맨 : 다크 피닉스도 망가트린 양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문제가 여기서부터인데, 심지어는 이 상황에서 판빙빙까지 얹어놓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한계가 많은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예고편 보면 아시겠지만......자본에 의한 얼굴마담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 신작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제목도 아직 안 나왔거든요. 심지어는 사진에 숀 펜이 나오는데, 직접 출연이 아니라 그냥 온 거 같긴 합니다. 성공한 아역배우인 고등학생을 두고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라고는 하더군요.
"My Son" 이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프랑스 스릴러 영화의 몽 가르송 이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라고 합니다. 그런데, 감독은 크리스찬 카리온이 그대로 핟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출연하는 배우는 맥켄지 포이와 제임스 맥어보이라고 합니다. 아들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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