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ERWOMAN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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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원더 우먼 1984"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시간이 좀 걸렸죠. 좀 웃기는게, 일반 2D판은 투명 케이스를 썼더군요. 서플먼트는 그냥 그럭저럭 입니다. 사실 1편도 썩 서플먼트가 잘 나오지 않긴 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이 의외로 괜찮은 편입니다. 내부는 핵심 장면중 하나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그냥 그렇다는 분들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래도 괜ㅊ낳아 보인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원더 우먼 1984 - 욕망의 풀이법
솔직히 리뷰를 쓰면서 오프닝이 안 쓰여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덕분에 지금 미친듯이 리뷰 오프닝을 쓰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는 매우 당황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사실 나름대로 준비 한 상황이라고 생각 했었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한 번 글이 날아갔던 리스트에서 발견하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결국에는 다시 쓴다는 느낌이 더 강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더 아쉬운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패티 젠킨스 감독은 이미 원더우먼 1편으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 바 있습니다. 다만 그 이전 작품들이 좋다고 말 하기 어려운 것도 있기는 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작품이 드라마에 편중 되어 있었기 때문이죠. 게다가 드라마는 제작자에 이름
"원더우먼 1984"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만, 3단계가 간당간당해서 참 뭐라 하기 어렵네요;;; 그리고 대망의 중국 포스터 입니다. 신기여협이라.........
"원더우먼 1984" 예고편 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인 동시에, 과연 어떻게 바뀌었을지 좀 걱정 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그나마 갤 가돗의 문제가 어느 정도 정리 되면서 걱정은 좀 덜긴 했긴 하지만, 작품 내적인 문제는 확실히 이야기 하기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다른 것보다도, 1편은 저스티스 리그가 개판 치기 전에 나온 작품이고, 이번 작품은 그 이후의 작품이다 보니 결이 달라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저는 일단 예매 해놓은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