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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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레드 노티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좀 기대 됩니다. 드웨인 존슨에 라이언 레이놀즈라는 조합이어서 말이죠. 물론 갤 가돗이 나온다고 해서 미묘하긴 한데, 여성이어서가 아니라, 제게는 시오니스트로 찍혀서 말이죠. 그나마 발언 철회를 하긴 했는데.....이미지 관리용이라는 생각이 들어놔서;;; (같은 문제로 세스 로건도 안좋아합니다.) 그래도 액션 영화이니.......기대가 안 되는건 또 아닙니다;;;
"컨저링 3" First Look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지금 현재 기대 반, 걱정 반 입니다. 일단 기대 하는 이유는 역시나 그간의 시리즈를 다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감독이 바뀌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걱정이 많아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제임스 완이 적어도 제작자로서 퀄리티 유지를 열심히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이미 과거 너무 많은 시리즈로 퀄리티 통제 실패에 빛나는 쏘우 시리즈가 있어놔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뭔가 해볼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현재 개봉일도 밀릴 상황이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래저래 중간에 나오는 이미지 봐서는 2편에서 써먹었던 꼬부랑 할배 이미지를 정말 무
마이클 베이 제작, "Songbird"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현재 욕을 좀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이야기가 코로나-19가 발전해서 코로다 -24가 되고, 결국에는 전 세계가 폐쇄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지금 현재 희망이 없다는 것을 너무 적랄하게 다루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좀 있는 것이죠. 일단 영화의 상상력에 관해서는 제한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기는 합니다만, 일각에서 넌씨눈 소리 들을 영화이기는 하죠. 궁금한 동시에, 궁금하지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냥 팝콘 영화 스럽습니다.
"機動戦士ガンダム 閃光のハサウェイ"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이미지들은 사실 전부 건담 이미지들 입니다. 솔직히 이게 뭘 의미하는지조차 모르겠습니다;;; 땜빵용 포스팅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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