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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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컨저링4 마지막 의식 후기 :: 시리즈 1,2편보다는 안 무섭지만, 3편보다는 다행히 낫네요.

영화 컨저링4 마지막 의식 후기 :: 시리즈 1,2편보다는 안 무섭지만, 3편보다는 다행히 낫네요.

영화 을 관람했으며 후기리뷰로 만나봅니다. 어느덧 시리즈 4편이지만, 부제에도 들어가있듯이 '마지막' 컨저링 시리즈임을 강조하고있는데요. 편이 시작하고 12년만에 마무리짓는 시리즈가 되었네요. 1986년 펜실베이니아, 자신의 집에 사악한 존재가 들어왔다고하는 스멀 일가를 마지막으로 도와주기위해 온 워렌 부부. 그 곳에서 가장 강력한 악령을 만나고, 과거와 연결된 충격적인 진실을 만나게 되는데.. 워렌 부부의 마지막 사건. 제임스 완의 이 대박나고, 가 코로나여파로 많이 꺾인 흥행반응을 보였는데, 이번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IMAX – 워렌 부부 나이 먹고 새로움 부족해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나이를 먹는 워렌 부부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원제 ‘The Conjuring: The Devil Made Me Do It ’)’는 20세기 후반 실존했던 초자연현상 연구가 부부 에드 워렌과 로레인 워렌의 실화를 영화화한 컨저링 유니버스에서 ‘컨저링’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세 번째 영화입니다. ‘컨저링’과 ‘컨저링 2’의 감독이었던 제임스 완은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에는 원안 및 제작으로 물러났고 마이클 차베즈가 감독을 맡았습니다. 2013년 작 ‘컨저링’은 1971년 미국 로드아일랜드, 2016년 작 ‘컨저링 2’는 1977년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설정한 바 있습니다.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는 1981년 미국 코네티컷이 배경입니다. 우발적 살인을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The Conjuring: The Devil Made Me Do It.2021)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6월 26일

2021년에 ‘마이클 차베즈’ 감독이 만든 컨저링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정식 넘버링 중에는 3탄이고, ‘컨저링 유니버스’ 전체를 통틀어 보면 8번째 작품이다. 컨저링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 중 2019년에 나온 ‘요로나의 저주(The Curse of La Llorona)’를 만든 마이클 차베즈 감독이 본작의 메가폰을 잡았다. 내용은 1981년에 퇴마사 ‘워렌 부부(에드, 로레인)’가 미국 코네티켓주 브룩필드 마을에서 8살짜리 남자 아이 ‘데이비드 클래첼’이 악령에 씌여서 구마 의식을 진행했는데. 이때 악령이 데이비드의 누나 ‘데비’의 남자 친구인 ‘어니’의 몸으로 옮겨가고. 그 직전 에드가 악령에게 공격당해 심장마비를 일으켜 병원에 실려고 혼수 상태에 빠진 후, 사건이 종결된 줄 알고 어니

컨저링3 - 악마가 시켰다

DID U MISS ME ?|2021년 6월 10일

뭐, 좋아하기는 커녕 요즘 들어 처음으로 정주행하기 시작한 시리즈지만 그 사이 미운 정이라도 붙었던 건지 여러모로 이번 3편이 걱정스러웠다. 종종 3편은 시리즈의 무덤이 되지 않나. 특히 호러 영화 같은 경우, 3편이나 4편부터 B급 비디오용 영화 퀄리티로 전락하기 쉬워서... 심지어 이번에 감독도 바뀌었잖아. 그리고 그 감독의 전작인 도 검색해보니 그리 평이 좋질 못하더라고. 여러모로 망할 타이밍이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웃기게도 나는 이번 3편이 시리즈 중에 제일 재밌더라. 스포가 시켰다! 1편이 진성 하우스 호러였고, 2편이 거기에 살짝 반전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미스테리물로의 변주를 시도했었다면, 이번 3편은 그 미스테리물로써의 비중을 늘려 본격 추적물 또는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