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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 공포 외의 이야기가 중구난방
이 영화도 리스틑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긴 했는데, 아무래도 그동안 바귄게 좀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시리즈에 스핀오프까지 전부 다 본 상황에서 이 작품을 안 본다고 하기 참 미묘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감독에 관해서 지금 당장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한 믿음이 좀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 시리즈 보던 관성으로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에게 컨저링은 참으로 기묘한 영화였습니다. 제가 공포 영화를 거의 안 보던 시절에 갑자기 보기 시작하게 만든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정말 못 보는 사람중 하나였었거든요.
"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그나저나 제목 보면 실업자 악마가 뭐라도 시킨다는 느낌이......
"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정말 궁금해 하는 상황입니다. 기대라는 단어를 쓰기 좀 미묘하긴 한 상황인데, 아무래도 감독이 바뀌다 보니 미묘한 면이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그 바뀐 감독의 전작을 알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더더욱 미묘할 수 밖에요. 개인적으로 요로나의 저주를 그렇게 나쁘지 않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뭔가 함량 미달이라는 생각을 지우기는 힘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잘 나오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개봉일도 확정되었고 하니, 일단 대기 타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이번에 여전히 무섭긴 합니다.
"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약간 걱정되기도 합니다. 감독이 바뀌었는데, 요로나의 저주의 감독으로 바뀌어서 말이죠. 해당 영화가 아예 거지같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아주 잘 만들었다고는 말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사실이라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 대기 미묘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나온다는게 너무 기쁘긴 하네요. 일단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이 영화도 코로나로 개봉이 한참 밀린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져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