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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레드 노티스"가 속편이 나온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레드 노티스를 못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제 취향에 정말 잘 맞는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동시에 매우 실망할 수도 있겠다는 불안이 역시 너무 커서 말이죠. 후자가 강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긴 합니다. 이미 망했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던 것이죠. 솔직히 망했다고 말 하는 영화 중에서도 의외로 제 취향에는 맞아서 간간히 다시 보는 작품이 있음에도 불구, 아무래도 흔들리고 잇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속편을 또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넷플릭스에서 말이죠. 게다가 2편과 3편을 한 번에 찍을 계획이라고도 하더군요. 일단 각본 집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레드 노티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오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두 배우가 모두 한 가닥 하는 사람이니 말입니다. 유일한 홍일점인 갤 가돗의 경우에는 액션에서 정말 재미있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두 배우 모두 아무래도 특화 되어 있는 지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 여오하가 바로 그 특화된 면을 확대해서 보여주는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극장에서 보고싶었지만, 극장이 아니라 결국 TV에서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 좋네요.
"레드 노티스"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기대됩니다. 솔직히.....액션과 개그가 되는 배우들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갤 가돗은 개그 영화에서는 조금 맥을 못 추는 느낌이긴 합니다. 그래도 뭐......잘 어울리니까요.
"레드 노티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좀 기대 됩니다. 드웨인 존슨에 라이언 레이놀즈라는 조합이어서 말이죠. 물론 갤 가돗이 나온다고 해서 미묘하긴 한데, 여성이어서가 아니라, 제게는 시오니스트로 찍혀서 말이죠. 그나마 발언 철회를 하긴 했는데.....이미지 관리용이라는 생각이 들어놔서;;; (같은 문제로 세스 로건도 안좋아합니다.) 그래도 액션 영화이니.......기대가 안 되는건 또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