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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u Jitsu"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일

이 영화는 사실 니콜라스 케이지 덕분에 발견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요즘에 니콜라스 케이지는 애매한 규모의 애매한 팝콘 영화에 출연하는 것을 최대한 자제하고, 최대한 독특한 영화에 이름을 올리는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연기력 면에서, 그리고 작품성 면에서 최근에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매우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러다 이상한 영화 걸릴 수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토니 자와 페어라는 점에서 더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상하게 좋아요.

"Love, Weddings & Other Disaster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31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좋은 의미로 당황스러운 영화입니다. 로맨틱 코미디인데, 제레미 아이언스가 나옵니다! 아무래도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무척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핵심이 되는 배우들은 따로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매우 진귀한 경험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가 가져가는 가벼운 분위기가 제게는 너무 필요한 상황이라서 이 영화가 더 땡기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좋아요. 아무 생각 할 필요 없거든요.

"ELY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30일

이 영화 역시 사실 다른 데에서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영화입니다. 요새 포스팅감이 너무 줄어든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래도 안소니 홉킨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바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고, 워낙에 다양한 면들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인물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더 다양한 작품을 보고 싶은 상황인데, 그게 잘 안 되는 배우중 하나아기도 하죠. 나이가 걸리니까요. 솔지깋 뭔가 불온한 분위기가 좀 감지되는 것도 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불온한 느낌이 매우 많이 감지 되네요.

"오펀 : 천사의 비밀"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9일

개인적으로 오펀 역시 매우 늦게 본 케이스 입니다. 사실 개봉시에는 아무래도 제가 공포 영화를 좀 거르던 시기에 봤던 상황이어서 말이죠. 이후에 보고서는 많이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적으로 매우 멋진 면을 줄줄이 보여줬다는 점에서 정말 좋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속편이 나올 건덕지가 있는가 하면 그건 좀 미묘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흥행이 좀 된 작품이다 보니 결국 프리퀄이 나온다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에도 원래 출연했던 이사벨 퍼만이 복귀 한다고 합니다. 멋진 분으로 성장 했던데, 과연 무슨 역할일지 궁금하긴 하네요. 감독은 더 보이 했던 양반이라고 합니다.